영어 단어로 알아보는 캐나다 역사와 문화

영어 단어 속에 캐나다 역사와 문화가 보인다!

16세기 후반에 영국과 프랑스가 원주민이 살던 북아메리카 대륙에 정착하면서 두 나라간의 전쟁이 시작되었고 7년 전쟁에서 프랑스군이 영국군에게 패배하여 1763년 파리 조약 체결로 북미 대륙은 영국이 지배하게 되었는데요. 이후 미국은 영국과의 전쟁을 통해 1776년 7월 4일에 독립을 하였고, 캐나다는 전쟁 없이 영연방 국가로 1876년 7월 1일에 독립하여 오늘날의 캐나다가 되었습니다. 캐나다는 2017년 올해 건국 15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네요. 이러한 역사를 바탕으로 건국된 캐나다의 공식 언어는 영어와 프랑스어입니다. 오늘은 캐나다를 대표하는 영어 단어를 통해 캐나다의 역사와 문화를 나눔 하고자 합니다. 그럼, 하나씩 살펴볼까요?

캐나다를 대표하는 것들입니다

메이플 시럽(Maple Syrup)

캐나다 대표 수출품 메이플 시럽입니다

메이플 시럽은 퀘벡 주의 원주민이 단풍나무 수액을 오랫동안 끓여 시럽 형태로 만들기 시작했으며, 1900년대 후반에 유럽에서 온 이주민들에게 전해졌어요. 1970년대의 현대 기술 향상으로 대량 생산이 가능해 캐나다에서 전 세계 메이플 시럽의 85%를 수출하고 있으며, 캐나다 총 생산량의 90%는 메이플 시럽의 고향인 퀘벡 주에서 생산되고 있답니다. 단풍나무(Maple Tree) 수액(sap)을 끓이는 단풍나무숲의 오두막집을 Sugar Shack이라고 해요. 메이플 시럽 생산 과정 및 잘 고르고 잘 먹는 법캐나다 메이플 시럽 축제 모습이 궁금하다면, 이전 글을 참고하시길 바라요.

푸틴(Poutine)

퀘벡 감자튀김 요리 푸틴입니다

캐나다에서 꼭 먹어야 하는 먹거리 중 하나인 푸틴은 퀘벡 전통 음식으로, 프렌치프라이 위에 치즈 커드를 올린 후 그레이비소스를 뿌린 감자튀김 요리입니다. 오리지널 푸틴 위에 원하는 고기와 채소를 다양하게 넣어 먹기도 합니다. TV 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캐나다가 고향인 최민수의 아내 강은주가 푸드 페스티벌에 참가하였을 때 푸틴을 만들어 판매를 했었지요. 오타와에서 매년 5월에 열리는 캐나다 푸틴 축제 모습이 궁금하다면, 이전 글을 참고하시길 바라요. 이외에도 연어(Salmon)와 블루베리(blueberries), 바닷가재(lobster)도 캐나다에서 꼭 먹어야 할 특산물입니다.  

하키(Hockey)

북미 프로 아이스하키입니다

캐나다 No.1 스포츠로, 아이스하키를 향한 캐나다인들의 팬심은 매우 열광적인데요. 우스갯소리로 캐나다에서의 일 년은 4계절이 아닌 도로 공사 시즌(5~8월)과 하키 시즌(9~4월) 2계절로 나눈다는 말까지 있어요. 북아메리카 프로 아이스하키 리그(NHL, National Hockey League)는 북미 4대 스포츠 리그 중 하나로, 1917년에 시작하여 2017년에 100주년을 맞이했어요. 캐나다 인기 스포츠 아이스하키의 문화북미 프로 아이스하키 리그(NHL) 경기 모습이 궁금하다면, 이전 글을 참고하시길 바라요.

카누(Canoe)

북미 원주민 카누입니다

나무 껍질, 동물 가죽, 통나무 등으로 만들어 패들(노)을 사용해 움직이는 초기 선박으로, 세계 여러 민족이 사용했지만 특히 북아메리카 대륙의 연안에서 발달했는데요. 원주민들이 자작나무껍질과 동물 가죽을 사용해 카누를 직접 만들어 사용했어요. 카누는 크게 캐네디언 카누(canadian canoe), 로브로이(the rob roy), 노틸러스형(nautilus型)으로 나뉘는데, 국제 카누 경기에 주로 쓰이는 카누는 캐네디언 카누입니다.

스노 슈(Snow shoes, 또는 snowshoes)

원주민 스노슈입니다

사람의 발이 눈 속으로 잘 빠지지 않도록 체중을 분산시키는 넓은 면적의 신발로, 캐나다 북부에 사는 원주민들이 겨우내 들판이나 산을 이동하기 위해 만들었어요. 테니스 라켓 모양의 나무 프레임에 신발을 올려놓고 생가죽으로 고정시킨 후 양손에 스틱을 쥐고 눈 위를 걸으면 됩니다. 현재는 캐나다 원주민의 이동 수단이 현대 레포츠로 진화하여, 설피를 신고 캐나다의 아름다운 자연을 거닐며 야생 동물의 흔적을 찾아보는 캐나다 겨울철 액티비티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스노슈잉(snowshoeing)의 유래와 현대 레포츠로의 진화된 모습이 궁금하다면, 이전 글을 참고하시길 바라요.

토템폴(Totem pole)

북미 인디언 토템 폴입니다

전통적으로 북아메리카 원주민 사회에서 토템의 상(像)을 그리거나 조각한 기둥으로, 우리나라의 장승과 매우 유사해요. 북아메리카의 원주민 부족 중 특정한 토템(동식물과 자연물 등)을 조상으로 삼고 그것을 형상화한 토템 폴을 보유하고 있는 씨족 또는 종족이 많아요. 캐나다에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실내 토템 기둥 컬렉션의 모습이 궁금하다면, 이전 글을 참고하시길 바라요.

이눅슈크(단수형 Inukshuk, 복수형 inukshuit)

북미 원주민 이눅슈크 돌무더기입니다

북아메리카의 극지방에 사는 원주민들이 쌓은 돌무더기로, 이정표나 사냥터의 표시 또는 음식 저장소로 쓰여 왔어요. 캐나다 북부 지역뿐만 아니라 미국의 알래스카와 덴마크의 그린란드에 이르는 지역까지 원주민의 거주지에서 두루 발견할 수 있으며, 현재는 북미 원주민을 상징하는 관광상품으로 활용되고 있어 캐나다 국제공항 및 국내 주요 명소나 기념품 가게 등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어요. 북미 원주민의 생활용품캐나다 원주민 여름 대축제 모습이 궁금하다면, 이전 글을 참고하시길 바라요.

라크로스(Lacrosse)

라크로스입니다

각각 10명의 선수로 이뤄진 두 팀이 그물채 같은 것으로 공을 던지거나 잡으며 하는 하키 비슷한 경기로, 19세기 무렵 유러 이주민이 북미 원주민들이 공중의 볼을 그물이 달린 도구로 낚아채는 바가타웨이(baggataway) 경기를 보고 라크로스(Lacrosse)라는 스포츠로 발전시켰어요.

북미 메이저 라크로스 리그입니다

현재는 캐나다, 미국, 영국, 오스트레일리아 등에 널리 보급되었으며 특히 북미 지역에는 메이저 라크로스 리그(10개 팀)와 내셔널 라크로스 리그(13개 팀)가 있을 정도로 활성화되었습니다.

터보건(Toboggan)

북미 원주민 터보건 썰매입니다

앞쪽이 위로 구부러졌으며 좁고 길게 생긴 썰매로, 북미 원주민들이 통나무를 가죽끈으로 얽어맨 원시적인 썰매에요. 1880년대부터 캐나다에서 터보거닝(Tobogganing) 스포츠로 시작하여 미국에 보급되었으나 1930년대부터 스키의 유행에 밀려나 쇠퇴했지요. 현재는 겨울철 전통 액티비티 중 하나로 즐길 수 있어요.

캐나다 퀘벡 윈터 카니발 축제입니다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겨울 축제 '퀘벡 윈터 카니발'에서 터보건 썰매를 타고 공유와 김고은이 재회했던 샤토 프롱트낙 페어몬트 호텔을 향해 70km/hr 속도로 전력질주했던 기억이 나네요. 퀘벡 겨울 여행의 묘미, 100년 전통의 터보건 썰매 타기에 대해 궁금하다면 이전 글을 참고하시길 바라요.

북극곰(Polar bear)

캐나다 북극곰 관찰 투어입니다@http://canadiandesignresource.ca

전 세계의 북극곰은 2만~2만 5천 마리이고, 전체 북극곰의 60~80%는 캐나다 북부 지역에 살고 있어요. 겨울 물개 사냥을 위해 이동하는 북극곰을 관찰하기 위해 전 세계에서 많은 사람들이 캐나다를 찾고 있는데요. 북극곰 투어는 보통 5~10일간 소규모 투어로 이뤄지며, 비용은 평균 5백만 원에서 1천만 원 사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미 2017년 하반기 투어의 과반수는 매진 또는 매진 임박될 정도로 인기가 많아요. MBC <무한도전>에서 정준하와 박명수가 캐나다에서 북극곰을 만나 지구의 온난화에 관한 메시지를 전했지요. 북극곰 관찰 이외에도 캐나다에서 꼭 해봐야 할 버킷 리스트 Top 10이 궁금하다면, 이전 글을 참고하시길 바라요.

비버(Beaver)

캐나다 비버입니다

캐나다를 상징하는 동물 중 하나로, 바다삵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크게 유럽 비버와 캐나다 비버로 나누지만, 거의 동일한 종입니다. 몸길이는 60~70cm이고 몸무게는 20~27kg이며 33~34cm의 넓적하고 긴 꼬리가 있어요. 캐나다에서 꼭 먹어야 할 음식 중 하나가 비버테일(BeaverTails)인데요. 비버 꼬리 모양의 페이스트리에 달콤한 토핑을 얹은 디저트예요. 이외에도 캐나다 구스(goose), 아비새(loon), 북미산 큰 사슴 무스(moose)도 캐나다를 상징하는 동물입니다.

북극광(Northern Lights)

캐나다 옐로 나이프 오로라입니다

신비로운 자연의 빛, 오로라를 북유럽뿐만 아니라 캐나다에서도 볼 수 있는데요. 캐나다에서는 오로라(Aurora) 대신에 북극광(Northern Lights) 또는 극광(Polar Lights)이라고 불려요. 북극과 가까운 유콘(Yukon), 누나부트(Nunavut), 노스웨스트(Northwest) 준주에서 북극광을 발견할 수 있어요. 그중에서도 노스웨스트 준주의 옐로 나이프(Yellowknife)가 가장 유명합니다. 남편이 발견한 캐나다 옐로 나이프(Yellowknife)의 북극광 모습경이로운 자연과 마주하는 캐나다 베스트 여행지 Top 8이 궁금하다면, 이전 글을 참고하시길 바라요.

기마경찰관(단수형 Mountie, 복수형 Mounties)

캐나다 기마경찰입니다

캐나다 경찰은 크게 연방(Federal)/주(Province)/시(Municipal) 경찰로 나뉩니다. 연방(Federal) 경찰은 창립 당시 말을 타고 다녔기 때문에 Royal Canadian Mounted Police(RCMP)로 불리며, 캐나다 사회 질서의 근간을 책임지는 대표적인 경찰입니다. 빨간 서지 상의와 갈색 스테트슨 모자를 착용하고 흑마에 오른 기마경찰의 모습에서 캐나다의 역사와 문화가 느껴집니다.

기마경찰 뮤지컬 라이드 쇼입니다

캐나다 왕립 기마경찰단(RCMP) 뮤지컬 라이드 쇼기마경찰(RCMP)의 오픈 하우스의 모습이 궁금하다면, 이전 글을 참고하시길 바라요.

캐나다 영어는 영국 영어에 기초를 두고 있으며 이웃나라인 미국과의 지역적인 근접성으로 인하여 미국 영어가 흡수되어 캐나다 영어의 색깔을 지니고 있습니다. 캐나다 vs 영국 vs 미국 영어의 차이점이 궁금하신 분은 이전 글을 참고하시길 바라요. 캐나다에서만 주로 사용하는 영어 단어 또는 가장 많이 보고 듣게 되는 단어들을 골라 그 안에 들어 있는 역사와 문화를 나눔 해보았습니다. 캐나다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오늘도 따스한 말 한 마디로 힘을 얻고 나누는 하루가 되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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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마끼아또같은 남좌 2017.07.07 13:05 신고

    여러가지 새로운 정보들을 접하고 가네요 ㅎㅎ 특히 캐나다는 도로공사시즌과 하키시즌으로 나뉜다는것에 조금 웃고 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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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7.09 22:31 신고

      ㅎㅎㅎ그 짧은 여름에 도로공사로 길을 엎어놔서...길이 막힐 때가 많아요ㅎ 그외 긴 겨울에는 팝콘 칩스 잔뜩 사놔놓고 하키 경기 보는게 낙인 사람들도 많구요ㅎㅎ 즐거운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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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수래공수거 2017.07.07 17:19 신고

    캐나다를 대표하는 영어 단어들이 많군요
    저는 비버와 메이플시럽이 아주 귀에 익습니다
    처음 들어 보는단어도 잇네요 ㅎ

    올려주신 단어 내용만 잘 익혀도 캐나다를 조금은 잘 알수
    있을것 같습니다

    행복한 금요일 오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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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7.09 22:41 신고

      감사합니다~^^ 저도 캐나다에 와서 위 단어 중에서 처음 들은 단어들이 꽤 있어서 그 때 생각이 나서 나눔해봤어요^^ 해피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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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친광대 2017.07.07 22:33 신고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정말 정리를 잘해주셨네요. 단어에서 문화, 역사 등도 느껴졌지만 캐나다인들의 성향도 잘 묻어나는거 같아요. 역사적 흐름이나 가치, 공존 이런 모든게 다 느껴져요. 전 만약 캐나다 간다면, 북극곰과 오로라는 꼭 보고 싶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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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7.09 22:48 신고

      저두 북극곰 오로라 너무 보고 싶어요. 근데 둘 다 비용이 꽤 드는지라 가족과 함께
      가기가 쉽지 않네요ㅠㅠ 그래도 언젠가 기회가 오겠지요ㅎㅎ 해피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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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ord 2017.07.08 00:26 신고

    하나하나 정말 캐나다와 연결되네욤 +_+!!

    특히나 북극곰 투어는 가격보고 정말 화들짝 놀랬던 기억이 나는데
    무한도전에도 나왔었군요 ㄷㄷㄷ 한국인들이 엄청 급증할것 같은 느낌아닌 느낌이 나네요...
    저도 북극곰 투어 가고 싶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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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7.10 06:15 신고

      북극곰 투어 비용 보고 깜짝 놀랬고, 올해 초에 확인했는데 하반기 투어가 매진 된 날짜가 많아 2번 놀랬네요^^;; 언젠가 보고 싶어요!!! 대부분 서쪽에 있던데....기회가 저보다 더 많으실지도요^^ 해피 한 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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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7.08 01:59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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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녁노을* 2017.07.08 15:05 신고

    공부하고 갑니다ㅎㅎ

    즐거운 휴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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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7.10 06:22 신고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 개운한 아침 맞이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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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명마루한의원 일산점 2017.07.08 19:00 신고

    행복한 일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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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7.10 06:23 신고

      감사합니다. 굿밤 되시고 개운한 아침 맞이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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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moon 2017.07.08 21:12 신고

    이뉵슈크가 특이하네요. ^^
    원주민의 문화도 많이 녹아있는것 같네요.
    bliss님 덕분에 캐나다가 많이 친숙해진 느낌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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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7.09 22:47 신고

      캐나다에 이곳저곳에서 이눅슈크를 많이 봐서 처음엔 뭔가 했어요ㅎㅎㅎ 캐나다 여행하실 날을 고대해봅니다^^ 즐거운 오후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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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eniusJW 2017.07.08 22:03 신고

    캐나다에 가서 직접 눈으로 보면,
    크게 공감할 것 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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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7.10 06:33 신고

      맞아요~ㅎㅎㅎ 직접 보는 것이 실감나지요.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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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T넘버원 2017.07.08 23:35 신고

    마치 저도 캐나다 분위기에 익숙해지는거 같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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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7.09 22:41 신고

      ㅎㅎㅎ 늘 이웃블로거로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려요~ 해피 오후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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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리토비 2017.07.09 04:12 신고

    와~ 멋진 포스팅입니다~
    캐나다에서 유래한 영어가 이렇게나 다양했군요~^^

    페북에서 무슨 테스트로 제가 가야만 하는 나라를 지정하는데
    캐나다가 나왔습니다(북유럽은 정말 안나오더군요^^)
    오로라는 정말 직접 보고 싶네요. 에구 다음을 기약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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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7.10 06:34 신고

      오호~ 그러셨군요~^^ 오로라는 저도 꼭 보고 싶어지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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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절한엠군 2017.07.09 07:21 신고

    와 캐나다가서 여행가고싶어지네요ㅠㅠ 비용이 만만치 않을텐데 말이죠!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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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7.10 06:37 신고

      어딜가나 집 나오면 돈이 드는 것 같아요^^;; 그래도 언젠가 기회가 닿길 바래봅니다. 굿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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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래곤포토 2017.07.09 10:49 신고

    캐나다의 역사와 문화를 잘 요약정리해 주셨네요
    덕분에 공부하고 갑니다.
    즐거운 월요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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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7.10 06:41 신고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 개운한 아침 맞이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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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블프라이스 2017.07.09 13:47 신고

    와우... 역시 블리스님의 전문 글은 항상 볼때 마다
    감탄합니다. 영어단어를 가지고 캐나다 문화를 소개해주시는 군요.^^ 멋진글 너무 잘 읽고 공감누르고 갑니다. 시원한 월요일 기분좋은 한 주 되시길 바래요

    답글 수정

    • Bliss :) 2017.07.10 06:42 신고

      아~ㅎㅎㅎ 감사합니다^^ 저야말로 버블프라이스님 글을 통해 몰랐던 분야에 대해
      늘 배워가네요~ 편안한 밤 되시고, 개운한 아침 맞이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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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사하라 2017.07.09 18:25 신고

    캐나다에 대한 지식이 놀라울 정도세요~!!
    저는 한국에 살아도 이정도로 깊이 있게 한국을 알지 못하는 것 같아 좀 민망하네요ㅎㅎ
    그니저나 푸틴 한 번 먹어보고 싶어요~
    티비에서 몇 번 봤는데 먹어 볼 기회가 있을지 모르겠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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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7.10 06:47 신고

      저도 캐나다에 대해서 글을 나눔할 때 우리 나라에 대해서 이렇게 관심을 갖고 찾아보았나 싶은 생각이 들어 민망할 때가 많아요^^ 어떤 마음이신지 공감이 됩니다^^'' 저는 원래 햄버거 먹을 때 사이드로 나오는 감자튀김은 거의 안 먹는데요. 푸틴은 돈 주고 사서 먹네요ㅎㅎㅎㅎ 정말 맛있어요! 언젠가 맛볼 기회가 있음 좋겠네요 굿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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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eterjun 2017.07.09 20:22 신고

    신비로운 오로라.
    이것만큼은 죽기 전에 꼭 한 번 보고 싶다는 생각을 여러번 하게 되네요. ㅎㅎ
    이전 포스팅들 하나하나가 떠오르는 포스팅이네요.
    서울엔 비가 엄청 쏟아지네요.
    (가게에 물이 하도 새서.... 동생하고 아찔아찔한 공사를 여러번 했네요...천장이 너무 높아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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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7.09 22:43 신고

      한국 가뭄에 한참 시달리더니 여기저기서
      국지성 폭우가 연달아 오나보네요. 공사하기 쉽지 않았을텐데 고생하셨겠어요ㅠㅠ 뒷탈이 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건강 잘 챙기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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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론7 2017.07.09 21:08 신고

    캐나다에는 동물들이 큰게 많군요
    한국은 동물이 없는데요 산에 가야 멧돼지 있을까요.
    먹거리 풍성한 캐나다 좋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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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7.10 06:50 신고

      아하~ 그러고보니 야생동물 크기가 제법 큰 동물이 많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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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 Juli 2017.07.10 05:37 신고

    와우 역시 캐나다에 대하여 너무나 일목요연하게 정리
    좋은 정보 가득하여 놀랍니다.

    답글 수정

    • Bliss :) 2017.07.10 06:53 신고

      감사해요^^ 편안한 밤 되시고 개운한 아침 맞이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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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구라퍼666 2017.07.10 21:41 신고

    말타고 푸틴 먹으면서 오로라를 보고 싶어요. ^^ㅋ
    캐나다는 정말 그리운곳이에요. 글 볼때마다 그때의 시간이 그립네요. ㅜㅜ

    답글 수정

  • 베짱이 2017.07.11 21:46 신고

    토템폴이 우리나라 장승과 비슷한 거 같네요.
    오오.. 사람 사는 건 다들 비슷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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