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이로운 자연과 마주하는 캐나다 베스트 여행지 Top 8

자연의 경이로움이 느껴지는 캐나다 8대 여행지

어딘가 여행을 훌쩍 떠나고 싶은 욕구는 우리나라와 다른 고대 문명과 색다른 현대 문화를 누리고 싶어 생기기도 하지만, 아름답거나 경이로운 자연환경에서 힐링을 받고 싶어 생기기도 하지요. 그래서인지 자연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나라가 해외여행지로 인기가 점점 더 많아지고 있는 것 같아요. 오늘은 아름답고 깨끗한 자연의 나라 캐나다에서 자연의 경이로움이 느껴지는 여행지 8곳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오로라(Aurora)-유콘/누나부트/노스웨스트 준주

캐나다 옐로나이프 오로라입니다

북극의 빛(polar light) 또는 북쪽의 빛(northern light)이라고 불리는 오로라는 태양에서 나온 생명체에게 치명적인 플라즈마를 지구의 자기장이 방어를 해주는 과정에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지구의 자기장으로부터 미처 튕겨 나가지 못한 소량의 플라즈마들이 지구의 자기장을 따라서 북극과 남극에 모이게 되고 그렇게 몰려든 플라즈마가 대기와 부딪히며 오묘한 빛을 나타냅니다. 캐나다에서는 북극과 가까운 유콘(Yukon), 누나부트(Nunavut), 노스웨스트(Northwest) 준주에서 오로라를 볼 수 있어요. 남편은 노스웨스트 준주 옐로나이프(Yellowknife)의 오로라를 출장 가면서 봤는데, 저는 아직 보지 못했네요.

소나무 숲(Cathedral Grove)-브리티시컬럼비아 주

BC 주 맥밀런 주립 공원 소나무 숲입니다

브리티시 컬럼비아(British Columbia) 주에 맥밀런 주립 공원(McMillan Provincial Park)이 있는데요. 공원 중에서도 서울 올림픽 공원(438,000평) 크기의 소나무 숲(Cathedral Grove)이 있어 전 세계에서 온 방문객을 끌어들이고 있어요. 소나무는 아메리카 서부산 커다란 소나무로, 미송(Douglas-fir)인데요. 미송 중에서 무려 800년 이상의 나무도 있는데 그 둘레가 9미터나 된다고 하니 여러 명이 손을 잡고 안아야 품에 들어오겠네요. 2007년, CBC TV에서 주최한 <캐나다 7대 불가사의-Seven Wonders of Canada>에 포함된 곳이기도 합니다.

공룡 주립 공원(Dinosaur Provincial Park)- 앨버타 주

세계 최대 공룡 주립 공원입니다사진 출처: attractionscanada.com

앨버타(Alberta) 주에 있는 공룡 주립 공원은 세계에서 가장 큰 공룡 묘지 중 하나로, 1979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이 공원에서 40종의 공룡과 양서류, 파충류, 포유류 등 500종의 생명체의 화석이 발견되었으며, 이곳에서 발견된 500개 이상의 표본이 전 세계에 있는 박물관에 전시되었습니다. 캘거리(Calgary)에서 남동쪽으로 2시간 30분 떨어져 있다고 하니, 캘거리 여행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함께 방문하면 좋겠네요.

캐나다 로키(The Canadian Rockies)- 브리티시 컬럼비아 & 앨버타 주

캐나다 대표 여행지 로키 산맥입니다

캐나다 여행의 대표적인 장소는 손꼽자면, 서부에서는 로키 산맥, 동부에서는 나이아가라 폭포인데요. 두 곳 모두 미국과 캐나다 사이에 걸쳐 있어 공유하고 있지요. 그중 로키 산맥은 8,500만 년부터 5,500만 년 전에 형성된 북아메리카 서부의 주요 산맥으로, 캐나다 서부 브리티시컬럼비아(British Columbia) 주의 최북단에서 앨버타(Alberta) 주를 거쳐 미국 남서부의 뉴 멕시코(New Mexico)까지 4,800km 이상 뻗어 있어요. 로키 산맥의 대부분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매년 수백만 명의 관광객을 끌고 있어요. 현재 산악 지역의 대부분은 공공 공원과 산림 지대에 의해 보호받고 있으며, 하이킹, 캠핑, 등산, 낚시, 사냥, 산악자전거, 스키 및 스노보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나이아가라 폭포(Niagara Falls)- 온타리오 주

캐나다 필수 여행지 나이아가라 폭포입니다

온타리오(Ontario) 주에 있는 나이아가라 폭포는 미국과 캐나다 국경지대에 있는 세 개의 폭포(Horseshoe, American, Bridal Veil Falls)를 말합니다. 분당 떨어지는 수량이 2리터 물병의 8,400개에 달할 정도로 매우 많아 북미에서도 가장 웅장한 폭포로 손꼽힙니다. 관광 도시 답게 다양한 액티비티가 많습니다. 캐나다 아이스 와인의 대부분을 생산하고 있는 나이아가라 지역의 와이너리 투어도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현지인이 추천하는 나이아가라 폭포 최고 전망나이아가라 폭포의 월평균 기온과 여행 필수 준비물이 궁금하시다면, 이전 글을 참고하시길 바라요.

알곤퀸 주립 공원(Algonquin Provincial Park)- 온타리오 주

캐나다 가장 오래된 알곤퀸 공원입니다

1893년에 설립한 온타리오(Ontario) 주의 알곤퀸 주립 공원은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주립 공원입니다. 공원 총면적이 7,653Km²로, 서울특별시(605Km²)보다 12.5배 더 큰 면적입니다. 공원 안에 2,400개의 호수와 1,200킬로미터의 시내와 강이 있습니다. 또한, 온타리오 북부와 남부의 경계선상에 있어 북쪽의 침엽수림과 남쪽의 낙엽수림의 숲이 함께 있어 여름 휴가철뿐만 아니라 가을 단풍철에도 인기가 매우 많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자연환경으로 인하여 다른 공원에서 볼 수 없는 다양한 흔치 않은 종류의 동식물 종을 볼 수 있습니다. 위치 또한 캐나다 총인구의 40%가 사는 온타리오 주에서 대도시 1위 토론토와 4위 오타와 사이에 있어 캐나다에서 가장 인기 있는 주립 공원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매년 수백만 명의 캠퍼, 등산객, 패들러로 여름방학이나 휴가철의 캠프 장소 대여가 연초에 마감되는 사례도 매년 반복되고 있을 정도입니다.

조석 침식으로 인한 암석(The Hopewell Rocks)- 뉴 브런즈윅 주

뉴 브런즈윅의 코끼리 바위입니다

뉴 브런즈윅(New Brunswick) 주에 있는 호프웰 암석은 조석(밀물과 썰물) 에너지에 의한 침식 작용으로 형성된 12~21미터 높이의 암석입니다. 호프웰 암석이 있는 펀디 만(Bay of Fundy)의 극심한 조수 범위로 인해 만조 시 수위가 16미터 상승하여 암석의 끝부분을 제외하고 거의 물에 잠겨 썰물일 때에만 특이한 모양의 암석을 감상할 수 있으니 방문을 한다면 조수 시간을 미리 체크하면 좋을 것 같아요. 작년 2016년 3월 14일에 호프 웹 암석의 일부인 코끼리 바위(Elephant Rock)의 상당 부분인 100~200톤의 암석이 땅에 떨어져 그 부분은 이전의 모습을 볼 수가 없게 되었네요.

캐봇 트레일(The Cabot Trail)- 노바 스코샤 주

노바스코샤의 캐봇 트레일입니다

노바 스코샤(Nova Scotia) 주에 있는 캐봇 트레일은 1497년 캐나다 대서양에 상륙한 탐험가 존 캐봇(John Cabot)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는데요. 케이프 브레튼 고원(Cape Breton Highlands) 북단과 케이프 브레튼 고원 국립공원(Cape Breton Highlands National Park)을 통과하는 총 298km 도로로 바다, 해안선, 절벽, 계곡, 숲 등 모든 것을 차에서 내리지 않고 운전하는 동안 볼 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입니다. 자연의 경이로움을 온몸으로 만끽하기 위해 하이킹으로 탐험하는 여행자도 많습니다.

캐나다가 워낙 넓다 보니, 오타와에 사는 저 역시 가보지 못한 곳이 많네요. 언젠가 하나씩 찾아가 보고 싶어집니다. 캐나다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알아가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여기는 오늘 체감온도 영하 30도를 기록해서 외출했다가 너무 매서운 혹한에 다시 돌아왔네요.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봄날의 새 기운 만끽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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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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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moon 2017.03.12 20:42 신고

    헐~ 아직도 체감온도가 30도 인가요?
    캐나다는 자면이 너무 좋은것 같아요.
    언젠가 가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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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3.13 12:00 신고

      너무 춥네요~ 낼 눈도 올 예정이지만, 기온은 조금씩 올라갈 것 같아요. 언젠가 여행할 기회가 있길 바래봅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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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친광대 2017.03.12 21:20 신고

    공원들 규모가 ㅎㄷㄷ .. 오로라는 북유럽 보다 캐나다가 더 많이 보인다고 하는 얘긴 많이 들었어요. 공룡 공원은 꼭 가보고 싶네요. 다 컸어도 공룡은 여전히 가장 큰 호기심이 발동돼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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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3.13 12:07 신고

      ㅎㅎㅎ리유는 무서워할텐데 말이에요? 언젠가 기회가 닿길 바래봅니다. 활기찬 하루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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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eniusJW 2017.03.12 21:47 신고

    아~~ 정말 멋진 곳입니다~~ㅠ
    저도 캐나다에 한 1년간 가서, 다 둘러보고 오고 싶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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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3.13 12:09 신고

      아~저도 1년 동안 내내 여행만 하고 싶어요~ㅎㅎㅎ 기회가 닿길 바래봅니다. 오늘도 즐겁고 건강한 하루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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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mmmmm 2017.03.12 21:50 신고

    이렇게 보니 정말 캐나다가 크고 자연경관에 뛰어난 나라라는게 실감이 나네요 ^^ 이런 곳에서 지내고 계신 블리스 님이 부러울 따름입니다. ! 저도 얼른 특가 항공권 겟해서 캐나다로 떠나고프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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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3.13 23:16 신고

      캐나다를 여행할 기회가 있길 바래봅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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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 잡 지 2017.03.12 21:53 신고

    알곤퀸 주립공원의 반사된 물빛은 예술이네요! 개인적으로는 오로라를 직접 보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캐나다의 여러 주요 여행스팟들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캐나다에 여행 가게 되는 날...메모해놓고 돌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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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3.13 23:21 신고

      아..저도 글쓰면서 다 가보고 싶다는 욕구가 강하게 들더라구요. 언제 겟! 할 날이 오겠죠?ㅎㅎㅎ 그날까지 함께 파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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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J.) 2017.03.12 22:01 신고

    캐나다 자연 경관은 하나같이 경이로운 것 같아요 +_+ 저도 오로라는 꼭 보고 싶은 로망 중 하나인데 캐나다 여행을 떠나게 되면 리스트에 적어놓으려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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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3.13 23:22 신고

      위시 리스트 모두 다 이루시길 바래요^^ 즐거운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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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좁은유지니 2017.03.12 22:05 신고

    캐나다는 말이 필요없지요..그냥 캐나다 자체가 힐링그자체입니다. 저도 기회되면 꼭 한번 캐나다 방문해보고 싶어요..진심으로 그럴날이 오길 기대합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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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3.13 23:26 신고

      꼭 기회가 생기길 응원해봅니다^^ 활기찬 오후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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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사하라 2017.03.12 22:11 신고

    역시 캐나다 여행은 자연 경관 관광이 메인이네요~!!
    소나무 숲이랑 록키 그리고 나이아가라는 사진으로 자주 봐서 꼭 진짜 실물을 한 번 보고싶네요ㅎ
    언젠가는 기회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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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3.13 23:35 신고

      저도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어요! 꼭 소원이 이뤄졌음 좋겠어요^^ in사하라님도 기회가 생기길 바래봅니다. 활기찬 오후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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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강줌마 2017.03.13 03:56 신고

    우와! 너무 멋지네요
    오로라와 퀘벡를 보러 꼭 가고 싶네요. 나중에 아이들 다 키우고 캐나다에 여행을 가야겠어요. 꾹 누르고 갑니다.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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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3.13 23:38 신고

      아이들과 놀러오면 저희 딸이 무지 좋아할 것 같은데, 마음이 바뀌길 간절히 바래봅니다ㅎㅎㅎ 행복한 오후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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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의라라 2017.03.13 06:10 신고

    역시 캐나다는 자연풍광이 멋집니다. 정말 다 직접가서 느껴보고 싶은 곳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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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3.13 23:52 신고

      눈에 마음에 다 담아내고 싶은 곳이 세상에 참 많은 것 같아요^^ 활기찬 오후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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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yhoon 2017.03.13 08:38 신고

    제가 저 나이아가라 폭포를 미국쪽에서 봤다가 땅을 치고 후회했죠. 미국에서 본다면 시간버리고 돈버리고 매우 영 좋지 않은 일이죠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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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3.13 23:55 신고

      그쵸^^;; 나이아가라 폭포는 캐나다 뷰가 훨씬 좋긴 하죠. anika님과 함께 캐나다 여행하실 날을 고대해봅니다^^ 불어권에도 방문하셔야 할테구요. 활기찬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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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ulSky 2017.03.13 13:30 신고

    아닛!!! 왜 pei는 없습니까!!!! 올해 최고의 관광지 1위!! 그리고 최고의 휴양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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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3.14 00:10 신고

      ^^;; 통계 자료의 순위를 참고해서 적은 거라서 예쁜 pei를 놓쳤네요. 저도 최고의 휴양지로 떠나고 싶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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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샵 2017.03.13 16:00 신고

    아!~ 오.로.라!~ 오로라는 보는 게 버킷 리스트에 들어있긴 해요. ^^
    캐나다에서도 볼 수 있다니....부럽습니다. ㅎㅎ
    아직 못 보셨다고 하니 꼭 볼 수 있길 바랄께요. ^^
    공룡 공원에서는 공룡알도 발견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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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3.14 11:09 신고

      판타스틱! 오로라 꼭 보고 싶네요ㅎㅎㅎ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따스한 하루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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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오나르토드 2017.03.13 16:29 신고

    세상은 넓고 갈곳은 많네요. 이런 사진들을 보고 있노라면 여행가고 싶어용~~
    이제 화요일인데 주말이 기다려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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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3.14 11:24 신고

      맞아요~ 세상은 넓고 갈 곳은 많아요~ 다 가볼 수는 없겠지만 암튼 새로운 곳은 항상 신선한 자극을 주는 것 같아요~ 주말을 위해 오늘도 파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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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피스트 지니 2017.03.13 18:50 신고

    자연경관을 보기위한 여행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캐나다를 꼭 가보고 싶은데 ㅜㅜ
    정말 여의치 않네요. 블리스님이 올려주신 사진으로라도 감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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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3.14 11:29 신고

      시간과 돈과 결심 삼박자가 맞기가 쉽지 않은 것 같아요. 그래도 기회가 닿길 바래봅니다. 활기찬 하루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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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구라퍼666 2017.03.13 19:08 신고

    오로라는 정말 죽기전 꼭 한번 두눈에 담고 싶네요. 캐나다 있을때 오로라 보러갈 생각조차 못했던것이 너무 아쉬워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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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3.14 11:33 신고

      그러게요~ 오래 머무셔서 기회가 있었을 것 같은데 말이에요. 그러는 저도 아직 못 봤지만요 ㅎㅎㅎ국내인데도 비행기로 바로 가는 노선이 없더라구요 @.@남편도 3번 갈아타고 도착했다는!ㅎㅎㅎ 언젠가 기회가 닿길 바래봅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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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옹민이 2017.03.13 22:44 신고

    동생에게 공유해줘야겠어요 ~~ㅋㅋㅋ 캐나다에있거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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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eterjun 2017.03.13 22:59 신고

    다 가고 싶어요... 모두 다요... ㅋ
    자연의 아름다움.
    그보다 아름다운 건 없을 것 같아요.
    굳이 꼽자면 '인간'? 가장 아름다운 것도 인간이고, 가장 추악한 것도 인간이죠.
    아름다운 자연속을 여행할 때 그 힐링의 느낌이 너무 좋아서...
    이 글을 보니 또 떠나고 싶어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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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3.14 11:42 신고

      저두요~ 안 가본 곳 다 가보고 싶어지더라구요~ 그래도 피터준님 해외 여행을 은근 많이 하셔서~~ 부럽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기회가 생기셨음 좋겠네요. 활기찬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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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인모c 2017.03.14 19:56 신고

    사진만 봐도 경이로움이 느껴지네요~~ 죽기전에 꼭 가보고싶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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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종감자 2017.03.15 17:32 신고

    뉴 브런즈윅은 태국의 제임스 본드 섬이 생각납니다. 참 다양한 기후와 풍경을 가진 캐나다. 부럽습니다. 추운거 빼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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