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서 꼭 해봐야 할 버킷 리스트 Top 10

캐나다에서 손꼽히는 체험 관광 Top 10

한국보다 100배 크기의 국토 면적을 가진 캐나다에는 자연 속에서 다양한 모험을 할 수 있는 환경이 매우 많은데요. 캐나다를 포함하여 전 세계에서 자연을 사랑하고 모험을 즐기는 사람들이 캐나다에서 꼭 해보고 싶어하는 버킷 리스트가 있어 오늘 소개하고자 합니다. 올해 2017년은 캐나다 건국 150주년을 맞이해 연중 내내 전국 곳곳에 특별한 이벤트와 축제가 열려 다른 어느 해보다 볼거리가 가장 풍성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캐나다 국민을 포함해 외국에서 온 방문자에게도 전국에 있는 약 200여 개의 국립 공원과 역사 유적지를 일 년 내내 무료로 무제한 입장할 수 있는 Discovery Pass(15만 원 상당)를 무료 제공하고 있을 뿐 만 아니라, 캐나다 달러가 12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어 경비 면에서도 여행의 적기인 해입니다. 그럼, 캐나다에서 꼭 해보고 싶어 하는 버킷 리스트 Top 10에 무엇이 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범고래 관찰하기

범고래 관찰 투어하기입니다@http://www.cruisecritic.com

캐나다는 동쪽으로는 대서양, 서쪽으로는 태평양, 북쪽으로는 북극해가 있어 3개의 해안선이 있는데요. 해안선 곳곳에서 범고래(Killer whale, 흰줄박이돌고래)를 관찰할 수 있는 투어가 있습니다. 범고래뿐만 아니라, 혹등고래, 흰긴수염고래 등 33종의 고래가 캐나다를 서식지로 삼고 있습니다. 해외여행 또는 장거리 여행으로 간 색다른 장소에서 바다에서 자유롭게 헤엄치는 고래를 볼 수 있다면, 평생 잊을 수 없는 매우 짜릿한 경험이 될 것 같네요. 고래를 볼 수 있는 최적의 시기는 4월부터 10월이며, 3~5시간 운행하는 크루즈의 성인 요금은 약 11만 원($130+tax)입니다.

서반구에서 가장 높은 CN 타워에서 아찔한 체험하기

토론토 CN  타워 전망대 걷기입니다@http://yourholidayhomes.com

토론토의 대표 명소인 553m의 CN 타워는 1976년부터 2007년까지 31년 동안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이었습니다. 하지만, 2007년 9월 12일에 아랍에미리트의 두바이에 830m의 버즈 칼리파(Burj Khalifa)가 건설되면서 그 기록이 깨졌습니다. 그래도 서반구에서는 여전히 가장 높은 구조물 중 하나입니다. CN 타워의 356m, 116층 높이에서 원형 핸즈프리 워크(EdgeWalk)에서 레일에 부착된 끈에 의지한 채 타워의 외부를 따라 걷는 짜릿한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캐나다를 방문한 김용건과 강남이 도전하여 성공했었지요. 엣지 워크 체험은 약 21만 원($225+tax) 정도 합니다. 이외에 토론토에서 꼭 가봐야 할 관광 명소 Top 8가 궁금하다면, 이전 글을 참고하길 바라요.

북미 최고의 스키 리조트에서 스키 타기

캐나다 최고 스키 리조트입니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의 밴쿠버에서 북쪽으로 약 125km 떨어진 휘슬러에 있는 Whistler Blackcomb 스키장은 <스키 매거진>에서 북미 제일의 스키 리조트로 선정된 곳으로, 매년 2백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캐나다의 주요 명소입니다. 2010 밴쿠버 동계 올림픽 때 루지, 봅슬레이, 알파인 스키 등 각종 주요 경기가 열린 곳이기도 합니다. 스키에 가장 적합한 넓은 땅과 풍부한 적설량, 좋은 품질의 눈을 가지고 있으며, 436m의 세계 최고 높이의 곤돌라 리프트와 4.4km의 세계 최장 연속 리프트 시스템을 자랑합니다. 스키 시즌은 11월부터 5월까지이며, 여름에는 빙하 스키를 탈 수 있어요. 기존 시즌 패스 가격은 약 140만 원($1,649) 정도 하나, 2017-8년 시즌 패스는 대폭 할인되어 약 100만 원($1,229)에 판매 중입니다. 이외에도 캐나다에서 손꼽히는 스키 리조트가 궁금하다면, 이전 글을 참고하시길 바라요.

오타와 강의 급류에서 래프팅 즐기기(White Water Rafting in Ottawa)

급류 래프팅 입니다

오타와 강(Ottawa River)은 래프팅을 즐기기에 적당한 온도와 깊은 수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얗게 부서지면서 빠르게 흐르는 급류를 영어로 'white water'라고 하여 급류에서 즐기는 래프팅을 'White Water Rafting'이라고 부릅니다. 오타와 강의 12km 길이의 급류에서 5월 중순부터 9월까지 주 7일 내내 래프팅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세계 최고의 카약 선수들이 경쟁하는 화이트 워터 그랑프리(Whitewater Grand Prix) 이벤트를 보실 수 있어요. 가족 래프팅은 6시간에 약 10만 원($90+tax) 정도 합니다.

로키 산맥의 빙원 탐험 하기

로키 컬럼비아 빙원 투어입니다@https://www.brewster.ca

캐나다 로키 산맥 중 최대 크기의 빙원인 컬럼비아 빙원(Columbia Icefield)에서 빙하를 볼 수 있는데요. 빙하는 약 1만 년 전에 형성된 것으로, 최소 6개의 빙하가 9,800만 평에 걸쳐 있으며 빙하의 높이 또한 360m로 매우 깊습니다. Ice Explorer 버스를 타고 애서배스카 빙하(Athabasca Glacier) 위를 가면서 종종 멈춰서서 숨막히는 광경을 눈과 사진에 담을 수 있습니다.

캐나다 로키 스카이 워크입니다

버스 투어의 피날레인 빙하 스카이 워크(Glacier Skywalk) 산책로는 캐나다의 이색적인 건축 물 중 하나인데요. 지상으로부터 무려 300미터 높이에, 절벽의 가장자리에서 약 30미터 정도 튀어나와 있으며 바닥이 유리로 되어 있어 캐나다 로키의 폭포, 야생 생물, 화석 등 아름다운 자연을 아찔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빙원 투어의 성인 요금은 약 10만 원($94+tax)입니다. 이외에도 캐나다에서 꼭 봐야 할 이색적인 건축물 Top 10이 궁금하다면, 이전 글을 참고하시길 바라요.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크루즈 타기

나이아가라 폭포 유람선 체험입니다@https://www.niagaracruises.com

캐나다 동부의 대표 관광지인 나이아가라 폭포를 관람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그중에서 크루즈 관람이 가장 손꼽힙니다. 지난 150년 전부터 2014년까지 운행하던 안갯속의 숙녀호(Maid of the Mist) 크루즈를 대신하여 혼 블로워(Horn Blower)의 새로운 크루즈선이 도입되었는데요. 미국 쪽에 위치한 미국 폭포(American Falls)와 브라이덜 베일 폭포(Bridal Veil Falls)를 지나 나이아가라 폭포의 주인공인 캐나다 말발굽 폭포(Horseshoe Falls)의 정면을 마주 보고 되돌아옵니다. 원주민의 언어로 나이아가라(Niagara)는 '천둥소리'를 뜻하는데요. 초당 227만 리터의 물이 떨어지며 나는 힘과 소리가 얼마나 큰지 가장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습니다. 크루즈는 30분간 운행되며 성인 요금은 약 2만 원입니다. 이외에도 현지인이 추천하는 나이아가라 폭포의 최고 전망을 참고하시길 바라요.

사진작가들의 꿈의 장소, 스피릿 아일랜드에서 사진 촬영하기

재스퍼 국립공원 투어입니다@http://www.sundogtours.com

캐나다 앨버타 주에 위치한 재스퍼 국립공원(Jasper National Park)에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빙하 호수인 멀린 호수(Maligne Lake)가 있는데요. 그 크기가 약 600만 평(19.71km²)에 달할 정도로 매우 큰 호수예요. 멀린 호수에서 크루즈(90분) 또는 카누와 카약(3시간)을 타고 가면 사진작가들의 꿈의 장소로 불리는 스피릿 섬(Spirit Island)에 도착하게 됩니다. 스프릿 섬은 만년설이 덮인 캐나다 로키를 가장 멋지게 담을 수 있는 곳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진 촬영 장소 중 한 곳입니다. 5월부터 10월까지 카약, 카누, 크루즈 등을 탈 수 있어요. 크루즈의 성인 요금은 약 7만 원($72+tax)입니다.

캐나다 북극곰 관찰하기

캐나다 북극곰 투어입니다@http://canadiandesignresource.ca

전 세계의 북극곰은 2만~2만 5천 마리이고, 전체 북극곰의 60~80%는 캐나다 북부 지역에 살고 있습니다. 그중 매니토바 주의 처칠(Churchill)은 사람이 사는 주거지에서 야생 북극곰을 관찰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지역 중 하나입니다. 캐나다 야생 동물 서비스의 연구에 의하면 매니토바 주의 처칠과 맞붙어 있는 허드슨 만 서부에 900~1,000마리의 북극곰이 있습니다. 북극곰을 볼 수 있는 최적의 타이밍은 북극곰이 여름을 지낸 후 겨울 물개 사냥을 위해 허드슨 만(Hudson Bay)으로 복귀하는 시점인 10월부터 11월 사이입니다. 북극곰 투어는 보통 5~10일간 소규모 투어로 이뤄지며, 5일 투어 상품은 평균 5백만 원에서 1천만 원 사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7년 하반기 투어의 절반 이상은 매진 또는 매진 임박될 정도로 전 세계에서 모인 사람들로 인기가 많습니다. MBC <무한도전>에서 정준하와 박명수가 캐나다에서 북극곰을 만나 지구의 온난화에 관한 메시지를 전했지요.

세계에서 두 번째로 긴 로키 산맥에서 하이킹하기

로키 산맥 하이킹입니다@http://banff.ca

북미 최고의 트레킹 코스로 꼽히는 곳은 바로 캐나다 로키 하이킹인데요. 캐나다 로키에만 국립공원 4개와 주립공원 3개가 있어 만년설이 덮인 로키 산맥뿐만 아니라, 유리처럼 반짝거리는 광대한 고산 호수 등 오염되지 않은 아름다운 자연의 풍광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야생 동물도 심심찮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수천 킬로미터 이상의 트레일이 관광 명소로 손꼽히는 재스퍼(Jasper)와 밴프(Banff) 국립공원, 루이스 호수(Lake Louise) 등에 걸쳐 있는데요. 몇 시간 걸리는 짧은 코스부터 일주일 이상 걸리는 트래킹 코스 중 자신에게 맞는 트레일을 선택하여 즐길 수 있습니다.

신비로운 자연의 빛, 오로라 보기

캐나다 오로라입니다@http://sundogretreat.com

<꽃보다 청춘-아이슬란드 편>에서 일명 포스톤즈(Four Stones)라 불리웠던 정상훈, 조정석, 정우, 강하늘이 오로라를 만나게 된 모습이 그려졌지요. 오로라를 볼 수 있는 나라는 노르웨이, 스웨덴, 아이슬란드, 핀란드 등 북유럽 국가 쪽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캐나다에서도 오로라를 볼 수 있답니다. 캐나다에서 오로라를 볼 수 있는 가장 인기 있는 지역은 유콘 준주의 화이트호스(Whitehorse, Yukon)와 노스웨스트 준주의 옐로 나이프(Yellowknife, Northwest)뿐만 아니라, 브리티시컬럼비아(British Columbia) 주와 뉴펀들랜드 래브라도(Newfoundland and Labrador) 주, 누나부트(Nunavut) 준주 등으로 주로 캐나다 북부 지역입니다. 그래서 캐나다에서는 오로라(Aurora)를 북쪽의 빛(northern light)이라고 불러요. 저희 남편도 옐로우 나이프에서 오로라를 보았네요. 오로라를 보는 가장 좋은 시기는 가을과 봄 사이입니다.

이외에도 캐나다 여행을 추천하는 5가지 이유경이로운 자연과 마주하는 캐나다 베스트 여행지 Top 8이 궁금하다면, 이전 글을 참고하시길 바라요. 캐나다 매력을 이해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행복과 건강이 가득 찬 5월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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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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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리토비 2017.04.30 04:30 신고

    전 오로라보단 스피릿 아일랜드의 장관이 더욱 선명하게 다가오네요~^^

    그만큼 맑고 깨끗한 자연에 대한 그리움이 짙게 마음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카메라들고 당장 가고 싶어지는 광경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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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4.30 13:40 신고

      사진작가들의 꿈의 장소라고 하니, 저도 호기심이 생겨 소개해보았습니다^^ 행복한 5월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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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moon 2017.04.30 04:52 신고

    와! 북극곰투어가 엄청 비싸군요.
    캐나다는 땅덩어리가 크니 다양한 체험을 할수 있겠습니다.
    여전히 자연이 좋은 나라로 인식이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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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4.30 19:54 신고

      저도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굉장히 비싸더라구요. 근데 매진 된 날짜가 많았어요~@.@ 언젠가 볼 수 있기를....ㅎㅎ 행복한 5월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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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포 2017.04.30 05:02 신고

    딱 하나 해봤고요 두개는 거 도전해 보고 싶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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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4.30 19:56 신고

      저도 하나씩 도전해보고 싶네요^^ 행복하고 건강한 5월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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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eniusJW 2017.04.30 05:08 신고

    범고래 관찰, 북극곰관찰, 스피릿아일랜드, 오로라관찰 같은 건 제가 정말 해보고 싶은 것들이랍니다~~ㅋㅋ
    주로 자연감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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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4.30 19:57 신고

      문명이 발달했다고 해도 자연의 신비로움과 비교할 수 없는 것 같아요^^ 행복하고 건강한 5월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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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eniusJW 2017.05.01 04:49 신고

      맞아요~~ㅋㅋ
      저도 건축물 감상보단 자연경관을 구경하는 걸 더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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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chard 2017.04.30 07:59 신고

    꼭 하고 싶은 것들만 정말 모아주셨네요^^
    전 캐나다 꼭 갑니다 ㅎㅎㅎ
    진짜 넘 가고 싶게 만들어주셨어요 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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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4.30 20:01 신고

      사이판 바다 너무 이쁘던데요?^^ 캐나다 여행도 꼭 이루시길요~ 행복한 5월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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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블프라이스 2017.04.30 09:35 신고

    다른것들도 모두 멋지지만 마지막 오로라는 정말 멋집니다^^ 에버노트에 저장해놨습니다. 나중에 캐나다에 가게되면 꼭 보고 싶습니다. 버킷리스트 꿀정보 감사히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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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4.30 20:04 신고

      남편은 오로라 봤는데 저는 못 봐서 저도 직접 보고 싶네요. 버블프라이스님도 소원이 이뤄지길 바래요^^ 행복하고 건강한 5월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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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녁노을* 2017.04.30 13:13 신고

    오호....

    잘 보고갑니다.

    행복한 오월 맞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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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4.30 20:05 신고

      감사합니다^^ 저녁노을님도 행복하고 건강한 5월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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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론7 2017.04.30 13:41 신고

    5월달이 새롭게 시작이 되었네요.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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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4.30 20:10 신고

      감사합니다. 뉴론7님도 행복하고 건강한 5월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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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수래공수거 2017.04.30 15:53 신고

    글과 사진으로만 봐도 가슴이 뜁니다
    다른건 몰라도 해보고 싶은것,가 보고 싶은곳이 3가지 정도 되네요
    정말 캐나다는 멋진 나라인것 같습니다
    캐나다에서의 멋진 길 트레킹은 정말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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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4.30 20:11 신고

      제주 올레길 정말 좋아하셔서 캐나다 하이킹도 제대로 누리실 것 같네요^^ 기회가 닿길 바래봅니다~ 행복한 5월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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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너스™ 2017.04.30 16:00 신고

    햐~ 그저 멋지단 말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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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정석 2017.04.30 19:23 신고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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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4.30 20:13 신고

      기회가 닿기를 바래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5월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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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친광대 2017.04.30 20:50 신고

    정말 하나같이 예술이네요. 록키산맥 트래킹이라던지 멀린 호수는 꼭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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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5.01 12:42 신고

      저두 두 곳 꼭 가보고 싶어요^0^/ 행복한 5월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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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잡스 2017.04.30 22:51 신고

    예상 외네요. 웬만한 일에 흥미를 잘 느끼지 못하는 편인데, 모두 이색적이고 한번씩 경험해보고 싶은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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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5.01 12:44 신고

      저 역시 한 번씩 다 도전해보고 싶네요. 행복한 5월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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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eterjun 2017.05.01 01:00 신고

    확실히 전 정적이고 겁이 많은 것 같아요. ㅋ
    빙하위를 걸어보고 싶고, 오로라를 보고 싶고, 스피릿 아일랜드 정도가 제일 호기심이 가네요.
    그저 셔터만 눌러도 예술사진이 될 것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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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5.01 12:54 신고

      맞아요~~ 자연의 신비로움과 아름다움을 한몸에 다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도전하실 날 기대해봅니다^^ 행복한 5월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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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5.01 01:01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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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reugo 2017.05.01 07:55 신고

    와 멋진 오로라를 보니 저도 막 캐나다에 가고 싶어지네요.

    예전에 천체사진가 권오철 씨(http://blog.kwonochul.com/notice/382)
    인터뷰를 했었는데, 캐나다에서 촬영한 오로라가 너무 예쁘더라고요 ^^

    블리스님이 추천 목록으로 올리신 풍경들도 언젠가는 누려 볼 날도 오겠지요?
    따스한 한 주 보내세요~

    답글 수정

    • Bliss :) 2017.05.01 12:54 신고

      저도 오로라 꼭 보고 싶어요!!>.<b 행복과 건강으로 꽉 찬 5월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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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borah 2017.05.01 12:07 신고

    다른건 몰라도 오로라 보기는 꼭 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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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5.01 12:55 신고

      저두 오로라 꼭 보고 싶어요~ 사진만으로도 환상적인데 실제로 보면 어떤 기분일지 상상이 안가네요. 행복하고 건강한 5월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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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오나르토드 2017.05.01 14:59 신고

    꿈의 나라 캐나다네요~ 빌딩 위에서 아찔한 경험을 하기 보다는 자연과 함께 숨을 쉬는 게 좋네요~ 캐나다가 한국영토의 100배라니 이거 빨리 통일해서 영토를 넓혔으면 좋겠네요.

    답글 수정

    • Bliss :) 2017.05.01 20:10 신고

      자연은 모든 것을 힐링해주는 것 같아요~ 행복한 5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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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구라퍼666 2017.05.01 20:08 신고

    CN타워랑 스카이워크 산책은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패스하고 나머지는 다 해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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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5.01 20:10 신고

      포토구라퍼님도 고소공포증 있으시군요? 마음에 와닿는 것만 해도 부족한 나날인 것 같아요! 행복한 일이 가득한 5월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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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의라라 2017.05.02 02:19 신고

    와~ 정말 멋진 리스트가 많네요. 범고래도 보고 싶고, 스피릿 아일랜드에서 사진 촬영하기도 참 좋아 보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오로라~ 평생에 한번은 꼭 보고 싶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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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5.03 17:35 신고

      저두 오로라 꼭 보고 싶어요. 행복한 미소가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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