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와 추천 명소] 캐나다 어린이 박물관 소개

캐나다 어린이 박물관(Canadian Children's Museum)

캐나다 오타와에 살면서 명소를 추천해달라는 부탁을 종종 받게 되는데요. 계절이나 날씨에 상관없이 자녀가 있는 가족이 신나게 놀 수 있는 1위의 장소를 손꼽으라면 캐나다 어린이 박물관을 소개해요. 싱글이라도 사진 찍기를 좋아한다면 두 말할 것도 없이 이곳을 추천합니다. 그 이유는 오타와에서 건물 안팎으로 가장 볼거리가 많은 캐나다 역사 박물관 안에 캐나다 어린이 박물관이 있기 때문이에요. 마트에서 1+1 세일 상품에 유독 눈길이 가듯이, 1장의 티켓으로 다양한 만족을 얻을 수 있는 곳이에요. 그럼, 쉴 틈을 주지 않고 질주하게 만드는 캐나다 어린이 박물관을 향해 함께 가볼까요?

캐나다 역사 박물관(Canadian Museum of History)

캐나다 역사 박물관입니다

캐나다 어린이 박물관이 부속된 캐나다 역사 박물관의 전경이에요. 오타와(Ottawa)에는 캐나다 수도답게 국립 박물관이 무척 많은 도시인데요. 다른 박물관보다 이곳을 가장 먼저 추천하는 이유 중 하나는 남녀노소 모두 즐겁게 놀 수 있는 어린이 박물관이 있기 때문이에요.

캐나다 역사 & 어린이 박물관 입장료 및 무료 관람

북미 국립 박물관 요금은 우리나라에 비해 매우 비싼 편이에요. 캐나다 역사 박물관의 요금은 13% 세금 별도 성인 20달러, 3-12세 12달러, 6인 가족 50달러, 1년 회원권 싱글 40달러, 가족 120달러입니다. 매주 목요일 5시부터 8시까지 또는 캐나다 건국 기념일 Canada Day현충일 Remembrance Day는 온종일 무료 관람이 가능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캐나다 어린이 박물관(Canadian Children's Museum) 입구와 여권

캐나다 어린이 박물관입니다

캐나다 어린이 박물관 입구예요. 매표소 바로 맞은편에 있어 찾기 쉬워요. 역사 박물관은 크게 원주민 전시관과 캐나다 우표 컬렉션(1층), 캐나다 어린이 박물관과 시네마 및 특별 전시관(2층), 캐나다 역사 전시관(3-4층)으로 이뤄져 있어요.

여권 스탬프 액티비티입니다

입구에서 티켓을 확인받은 후 여권을 나눠줘요. 박물관 다양한 명소를 들릴 때마다 스탬프를 찍어 입구의 직원에게 보여주면 스티커나 북마크 등 작은 기념품을 받아요.

교차로(Crossroads) - 파키스탄(Pakistan)

파키스탄 버스입니다

입구에서 들어가면 두 개의 길로 나뉘는데요. 교차로 입구에 세워진 파키스탄 버스예요. 버스 맞은편에는 빨간 공중전화박스와 우체국이 있어 여행 전후 친구에게 전화를 하거나 색칠 그림엽서를 보내는 간접 체험을 할 수 있어요.

대사관(Embassy) - 태국, 싱가포르(Thailand, Singapore)

태국 교통수단 툭툭입니다

대사관을 향하는 곳에는 아시아에서 유명한 교통수단이 놓여 있어요. 앞에는 태국의 주요 교통수단인 툭툭(tuktuk)이에요. 툭툭 뒤에는 1800년대 싱가포르의 교통수단이었던 트라이쇼(trishaw)가 있어요. 입구에 여러 교통수단이 놓여 있는 덕분에 탈것을 골라 타고 곳곳을 탐험하기 위해 출발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지요.

일본(Japan)

일본 종이접기입니다

일본 전통 가옥을 그대로 재현해뒀어요. 가옥 내 다다미방에 앉아 18세기부터 이어져 내려오는 일본의 전통놀이인 종이접기(오리가미)를 직접 해볼 수 있어요. 또한, 일본의 전통의상인 기모노도 착용해볼 수 있어요. 집 뒤편으로는 일본의 전통적인 정원 기법에 따라 벚꽃, 소나무, 작은 연못 등으로 꾸며져 있어요.

인도(India)

힌두교의 문 가랜드 장식입니다

문 위에 작은 커튼이 보이는데요. 힌두교 국가에서 많이 사용하는 문 장식용 가랜드로, 망고 잎이나 금잔화로 장식하거나 망고 잎을 닮은 직물이나 금속으로 만들기도 합니다. 힌두교 신화의 부의 여신 락 쉬미(Lakshmi)를 기쁘게 하는 것으로, 주로 손님을 환영하기 위해 집에 들어오는 문에 걸어둡니다. 집 외벽의 화려한 패턴은 인도 서부 구자르트(Gujarat)의 주택을 재현한 것으로, 신화 속 웨딩 스토리를 담은 외벽은 결혼 준비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장식이라고 해요.

인도네시아(Indonesia)

인도네이시아 퍼펫 인형입니다

인도네시아는 많은 섬으로 이뤄져 있어 각 지역의 스토리를 퍼펫 쇼를 통해 전하는 전통문화가 발달돼 있는데요. 인도네시아 주택에서 와양(Wayang, 인도네이시아어로 '그림자'라는 뜻) 퍼펫을 직접 만든 후, 집 앞에 놓인 극장에서 그림자 퍼펫 쇼를 할 수 있도록 준비돼 있어요.

팔레스타인, 터키(Palestine, Turkey)

아랍 의상 및 터키식 커피입니다

팔레스타인, 터키 등 중동 국가의 문화를 배울 수 있는 곳이에요. 아랍 남자들이 머리에 쓰는 사각형 천 카피예(keffiyeh), 발목까지 닿는 흰색 긴 소매 의상 토브(thobe) 등을 입어볼 수 있어요. 터키의 3,500년 이상의 카펫 직조 기술과 가장 역사가 오래된 커피 제조법 중의 하나인 터키식 커피(Turkish Coffee) 추출법을 엿볼 수 있는 전시품도 있어요.

나이지리아(Nigeria)

아프리카 나이지리아입니다

아프리카 나이지리아로 중동 지역에서 뜨거운 햇살을 막기 위해 입은 얇고 긴 외투 형태의 카프탄(Kaftan)을 직접 입어볼 수 있어요. 나이지리아는 양고기와 쇠고기보다 염소 고기를 좋아해 이시-에우(Isi-ewu, 염소머리 고추 수프)와 같은 염소로 만든 음식이 발달돼 있어요.

이집트(Egypt)

이집트 피라미드입니다

아프리카 나일 강 서안을 따라 남북으로 분포된 고대 이집트 문명의 상징적인 건축물 피라미드도 볼 수 있어요. 피라미드 안에 새겨진 고대 상형문자가 벽에 그려져 있어 암호를 해독해볼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그 외 이집트 또는 피라미드에 관련된 문화유산이 전시돼 있습니다. 피라미드 안에서 미로 찾기를 하듯이 입구와 다른 출구를 찾아 빠져나갈 수 있어요. 출구 앞에는 사막의 낙타가 놓여 있어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답니다.

멕시코(Mexico)

멕시코 문화입니다

남아메리카 멕시코의 주택이에요. 망토 폰초(Poncho), 셔츠 카시마(Camisa), 스커트 우이필(Huipil), 긴 스카프 레보소(Rebozo) 등 멕시코 전통의상을 입어볼 수 있어요. 밀가루 반죽을 사용해 멕시코 대표 요리인 토트티야(Tortilla)를 만드는 체험도 할 수 있어요.

캐나다(Canada)

캐나다 상징입니다

캐나다를 상징하는 다양한 물품이 전시돼 있어요. 캐나다 국회의사당(Parliament of Canada)캐나다 왕립 기마경찰 (RCMP), 퀘벡 주의 메이플 시럽(Maple syrup)온타리오 주 매킨토시 사과(Mclntosh apple) 등이 전시돼 있어요. 맞은편 쉼터에는 박물관 또는 캐나다에 관한 만들기 및 색칠하기 등의 활동을 할 수 있어요. 이외에도 캐나다를 대표하는 상징캐나다 지역 특산물을 더 알고 싶다면, 이전 글을 참고하시길 바라요.

공연장(Theatre)

극장입니다

극장의 탈의실에서 무대 의상을 입고 무대 위의 스타가 될 수 있는 곳이에요. 또는 극장의 티켓 판매원과 무대 조명 및 음향 연출가 및 관객도 될 수 있어요. 다양한 역할 놀이가 가능해 남녀노소 모두 즐거워하는 곳이에요.

서점(Bookstore)

서점입니다

마을에 하나쯤은 있을 것 같은 작은 서점 Lucy's Books예요. 내부에는 계산대, 책장, 의자 등이 있고, 외부에는 서점을 찾아온 손님이 잠시 둔 왜건과 마을에 찾아온 아이스크림 트럭이 살짝 보여 사실감을 더해주지요.

주택 건축(Building Works)

건축 회사입니다

집을 짓기 위해 어떠한 일들이 필요한지 배울 수 있는 공간이에요. 나무 벽돌 쌓기, 세면대 배관 연결하기, 망치질하기 등으로 주택 건축 및 유지 관리에 필요한 작업을 몸소 체험할 수 있어요.

의류 회사(Clothing Company)

의류 디자인 회사입니다

의류 회사에서 의류를 디자인하고 봉제하며 직접 입어보는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에요.

키즈 카페(Kids Cafe)

키즈 카페입니다

키즈 카페에서는 함께 온 부모는 손님이 되고 아이들은 요리사, 캐셔, 웨이터가 되는 곳인데요. 주방은 이탈리아 요리부터 일본 초밥까지 다양한 요리 놀이를 할 수 있도록 플라스틱 재료와 요리 도구들이 마련돼 있어요.

시장 거리(Market Bazaar)

국제 시장 거리입니다

재래 시장을 재현해 놓은 곳으로 다문화 국가답게 세계 각국에서 온 식재료와 상품으로 가득 차 있어요. 그중에 지붕에 큰 용이 얹힌 중국 상점도 있다는 사실... 어딜 가나 중국의 파워가 느껴집니다. 손님은 천 가방을 들고 장을 보고 종업원은 나무 수레로 물건을 나르며 주인은 물건값을 계산하는 등 다양한 시장놀이를 할 수 있어요. 토론토 차이나타운(Toronto Chinatown)과 200년 전통의 오타와 재래시장 바이워드 마켓(ByWard Market)의 모습이 궁금하다면, 이전 글을 참고하시길 바라요.

통관항(Port of Entry)

통관항입니다

아이들에게 가장 인기 많은 장소 중 하나인 통관항이에요. 물품을 수출·수입·반송하는 항구로, 큰 배의 모형에서 배를 운항하거나 크레인으로 물건을 직접 선적할 수 있으며, 갑판 위를 청소하는 등 선장과 선원이 하는 다양한 일들을 간접 체험할 수 있어요. 크레인 선적 못지않게 갑판 위 대걸레질도 인기 많다는 점!ㅎㅎㅎ

장난감과 게임(Toys-and-Games)

게임 및 장난감입니다

과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캐나다에서 대중화된 다양한 장난감과 게임 도구들이 전시되거나 비치된 곳이에요. 19세기 아일랜드계 캐나다인의 가정을 그대로 재현한 미니어처 주택이 가장 인상적이었어요.

영화관(Cinema)

어린이 시네마입니다

5명 정도 들어갈 수 있는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며 숨을 잠시 고를 수도 있어요. 하지만, 다른 놀 거리가 워낙 많은지라 아이들 엉덩이가 의자에 가만히 붙어 있기 힘들어 인기가 없어요.ㅎㅎㅎ 어린이 박물관이 부속된 역사 박물관에서는 다양한 3D 자연 및 우주 다큐멘터리와 상업 영화를 상영하는 시네마(요금 별도)가 따로 있어요. 캐나다 영화관 우리나라와 다른 12가지캐나다가 최초 발명한 IMAX에 대해 궁금하다면, 이전 글을 참고하시길 바라요.

스튜디오(Studio)

만들기 액티비티 스튜디오입니다

어린이 박물관의 좋은 점 중 하나는 바로 어린이 화실이 있기 때문인데요. 때마다 다양한 재료를 제공하여 만들기를 할 수 있어요. 어린이 박물관 내 전시관은 큰 변화가 없어 여러 번 방문하면 지루할 수 있지만, 이런 스튜디오가 때마다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 방문할 때마다 즐겁게 놀다 갈 수 있어요.

특별 전시관 - 만화경(Kaleidoscope)

캐나다 어린이 박물관 특별 전시관입니다

어린이 박물관 내 특별 전시관으로 일 년에 2~3회 정도 새로운 주제의 전시가 열려 때마다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어요. 토이스토리 미스터 포테이토 헤드(Mr. Potato Head), 영국에서 제작한 어린이 텔레비전 애니메이션 시리즈 밥 더 빌더(Bob the Builder) 등 인기 많은 주제의 전시가 열리기도 해요.

특별 액티비티(special-activities)

캐나다 역사 박물관 특별 액티비티입니다

어린이 박물관 이외에도 1층 그랜드 홀에서는 특별 시즌마다 원주민 전통놀이, 만들기, 장난감, 신체 게임 등 대규모 액티비티 공간을 따로 마련하여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특별 액티비티 및 공연, 피로연 등이 열리는 캐나다 역사 박물관의 그랜드 홀은 세계 최대 규모의 실내 토템 기둥 컬렉션으로도 손꼽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캐나다 어린이 박물관이 부속된 캐나다 역사 박물관(Canadian Museum of History)의 전체적인 모습 및 오타와 소재 박물관 투어 및 무료 관람이 궁금하다면 이전 글을 참고하시길 바라요. 내부 볼거리가 풍부해 하루 종일 다녀도 한 번에 다 둘러보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또한, 널따란 외부 정원에서는 오타와의 핵심 랜드마크인 캐나다 국회의사당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리도 운하 등을 오타와 강을 끼고 바라볼 수 있는 위치에 있어 오타와의 전망대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어요. 하루 정도 시간을 잡고 박물관 내부와 외부 모두 여유 있게 돌아보면 좋습니다. 저는 가족과 함께 20번도 더 넘게 다녔지만, 갈 때마다 늘 즐겁게 놀다 왔어요. 캐나다 동부 여행 시 오타와에 소재한 캐나다 역사 박물관 투어를 꼭 챙겨 둘러보길 바라요. 어린아이처럼 반짝거리는 호기심과 끊임없는 웃음으로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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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악랄가츠 2017.09.09 11:55 신고

    아이들을 위한 박물관이네요! ㅎㅎㅎ
    전 전쟁박물관을 갔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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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9.11 11:31 신고

      앗! 전쟁 박물관 가셨군요. 전쟁박물관 근처에 있는데 아쉽네요! 다음에 또 기회가 닿길요^^ 해피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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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borah 2017.09.09 12:43 신고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요소가 다 있는데요. 충분히 20번 아니라 30번도 다녀와도 지루하지 않을 장소일것 같군요. ^^

    답글 수정

    • Bliss :) 2017.09.11 11:35 신고

      맞아요^^ 자주 다녀도 아이가 처음 온 것처럼 신나게 잘 놀더라구요. 덕분에 박물관
      이곳저곳 가족의 추억이 고스란히 묻혀 있는 곳이네요. 해피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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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녁노을* 2017.09.09 14:28 신고

    아이들을 위한 박물관이군요.
    ㅎㅎ
    구경 잘 하고 갑니다.

    답글 수정

    • Bliss :) 2017.09.11 11:42 신고

      네^^ 어린이 박물관이에요! 즐거운 하루 되시길요!^^

      수정

  • 평강줌마 2017.09.09 14:35 신고

    역사박물관 이색적이네요. 우리나라의 것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꾹 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일요일 되세요.

    답글 수정

    • Bliss :) 2017.09.11 11:44 신고

      일본 다다미방, 중국 식품가게가 있어서 저도 한국의 문화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자주 들어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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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블프라이스 2017.09.09 20:41 신고

    캐나다 역사 & 어린이 박물관 은 매주 목요일 5-8시 또는 특별한 기념행사가 있을때는 무료로 입장이 가능해서 아이들과 함께가면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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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9.11 11:50 신고

      네^^ 볼거리가 워낙 많이 입장료가 좀 비싼 편인데요. 무료 관람일 때 방문하면 돈을 절약할 수 있지요~ 다만, 사람들이 좀 많다는 점ㅎㅎㅎ 1년 회원권이 2~3회 입장료와 비슷해서 현지인들은 연간회원권 구매하기도 해요. 해피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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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 Juli 2017.09.10 03:54 신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박물관
    정말 볼거리 많고 즐거운 느낌이 들어요

    답글 수정

    • Bliss :) 2017.09.11 11:52 신고

      볼거리가 많은 박물관이에요^^ 기분 좋은 하루 되시길요!

      수정

  • peterjun 2017.09.10 08:02 신고

    하루로는 제대로 다 즐기지는 못할 것 같아요.
    너무 많은 것들이 있네요.
    아이들과 함께 가면 더없이 좋은 놀이터가 될 수 있겠어요.
    자주 가시니 내 집 정원처럼 편하게 즐기실 듯 하네요. ^^

    답글 수정

    • Bliss :) 2017.09.11 12:08 신고

      맞아요~ㅎㅎ 박물관이 워낙 커서 하루만에 다 못 보는 곳이에요. 해피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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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_ 2017.09.10 11:24 신고

    한국만 이런 박물관 입장료가 엄청 저렴한 거지, 서구권은 가격이 꽤 나가더라구요.
    사실 전 한국 가격도 좀 올렸으면 좋겠어요ㅎㅎㅎ
    볼거리가 정말 많네요. 아이들이 한 번 들어왔다가 나가질 못하겠어요.

    답글 수정

    • Bliss :) 2017.09.11 12:13 신고

      맞아요! 처음에 정착할 때는 자꾸 한국과 비교하게 되어서 주저하게 되더라구요^^;; 지금은 적응도 되었거니와 자주 가는 곳은 연간회원권으로 구입해서 부담없이 자주 다니고 있어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수정

  • 문moon 2017.09.10 18:42 신고

    어린이박물관도 다양한 체험을 할수있군요.
    보통 두세번 다니면 뻔하다 싶은데 20번 넘게 가보셨다니 정말 다양하게 운영하나봅니다.

    답글 수정

    • Bliss :) 2017.09.11 12:42 신고

      새로운 액티비티나 특별 전시관이 있어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는 것 같아요. 행복한 오늘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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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흐름 2017.09.10 20:36 신고

    어머나~ 어린이 박물관 답게 아기자기 오밀조밀 귀여운 느낌이에요! 그런데 역시 캐나다 답게 전체 규모는 어마어마한 느낌이네요! 이렇게 다양한 게 한 곳에 있다니.. 여기서 진짜 몇박몇일 놀아도 애들은 좋아하겠어요~ ㅎㅎㅎ

    답글 수정

    • Bliss :) 2017.09.11 12:45 신고

      맞아요! 2일 내내 온종일 있어야 한 번을 둘러보게 되는 것 같아요. 행복한 오늘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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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수래공수거 2017.09.10 22:10 신고

    앞전 주말에 멀리 결혼식에 다녀 왔는데
    자투리 시간에 박물관을 다녀 왔습니다
    박물관이 짧은 시간에 많은것을 접하고 볼수 있어 참 좋은것 같더군요

    어린이 박물관,,말 그대로 아이들이 참 좋아할듯 합니다^^

    답글 수정

    • Bliss :) 2017.09.11 12:49 신고

      저희 가족 모두 박물관을 무척 좋아해서ㅎㅎㅎ 다행인 것 같아요. 날씨와 상관 없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구요. 행복한 오늘 되세요^^

      수정

  • 2017.09.10 23:10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수정

  • sword 2017.09.11 00:31 신고

    한국도 어린이들을 위한 시설이 참 잘되어있다 생각을 했었지만

    이렇게 보니 정말 다른거 같아요...
    오늘 밴쿠버의 사이언스센터를 다녀왔는데요 규모는 아주 크지 않았지만 알찬 내용들과
    과학과 창의력 상승을 위한 다양한 놀이기구들을 보니 신기하더라구요...ㄷㄷㄷ

    답글 수정

    • Bliss :) 2017.09.11 13:01 신고

      과학센터는 여행때마다 꼭 찾아가는데 밴쿠버 사이언스 센터도 언젠가 꼭 가보고 싶네요. 미리 sword님 글로 즐감해야겠어요.
      행복한 오후 되세요~

      수정

  • GeniusJW 2017.09.11 06:45 신고

    캐나다에 참 어린이들을 위한 복지시설이 많은 것 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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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9.11 13:05 신고

      어딜가나 아이 액티비티 시설이 많은 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 되시길요!

      수정

  • 포토구라퍼666 2017.09.12 06:46 신고

    아이들에게는 최고의 체험 장소인듯해요. 보고 느끼는것이 가장 좋은 교육인듯해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답글 수정

  • 낼다 2017.09.13 15:18 신고

    추천명소답게 잘되어있어요 체험장소 알아보다 보게되었습니다

    답글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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