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와 박물관 추천 1위, 캐나다 역사 박물관(Canadian Museum of History)

캐나다 역사 박물관(Canadian Museum of History)

캐나다 수도 오타와에는 과학, 미술, 자연사, 역사, 농업, 전쟁 등 다양한 분야의 국립 박물관이 참 많은데요. 오타와 소재의 박물관 중에서 딱 한 곳을 추천해달라고 한다면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캐나다 역사 박물관을 추천합니다. 박물관 내부에 흥미진진한 볼거리가 굉장히 많고, 캐나다의 역사를 즐겁게 알 수 있으며, 외부 전경이 매우 아름답기 때문이에요. 캐나다 박물관 Top 10에도 항상 뽑히는 캐나다 역사 박물관의 매력을 하나씩 살펴보기로 할까요?

박물관 외관

캐나다 역사 박물관입니다

초록색 돔이 있는 건물이 캐나다 역사 박물관이고, 그 옆에 있는 건물은 박물관의 학예동입니다. 한강을 기준으로 강북과 강남으로 나뉘듯이, 오타와 강을 기준으로 수도권이 영어권인 온타리오 주와 프랑스어권인 퀘벡 주로 나뉘는데요. 박물관은 퀘벡 주에 위치해 있습니다. 원래 명칭은 캐나다 문명 박물관(Canadian Museum of Civilization)이었는데, 2014년에 캐나다 역사 박물관(Canadian Museum of History)으로 명칭이 변경되었습니다. 

캐나다 역사 박물관 정문입니다

캐나다 역사 박물관의 정문입니다. 완곡한 곡선으로 이어진 건축 양식이 매우 인상적이에요. 미국 워싱턴에 소재하는 국립 아메리카 인디언 박물관과 외관이 매우 비슷해 보이네요.

매표소와 개 썰매 탐험대 모습입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매표소가 바로 보여요. 매표소 위에는 캐나다 북극 개 썰매 탐험대(1913-1918년)의 형상이 있어 눈길이 갑니다. 캐나다 역사 박물관은 총 3층으로 되어 있는데요. 각 층마다 어떤 것들을 볼 수 있는지 층별로 소개할게요.

박물관 1층-캐나다 원주민 전시관, 카페테리아, 캐나다 우편 컬렉션

캐나다 원주민 토템폴 컬렉션입니다

The Grand Hall의 전체적인 모습이에요. 캐나다 역사 박물관 건축 기술의 핵심이 모여 있는 곳입니다. 박물관 입구인 2층에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1층으로 내려가기 전에 찍은 사진입니다. 봄 방학을 맞이해 특별 액티비티가 진행 중인 모습입니다.

그랜드 홀의 갈라 쇼입니다

그랜드 홀은 약 540평의 크기로, 콘퍼런스, 콘서트 등 특별 행사가 열리기도 합니다. 위 사진은 2012년 밸렌타인데이에 열렸던 갈라쇼 모습입니다. 2016년 K-POP 갈라쇼도 이곳에서 열렸습니다.

캐나다 국회의사당입니다

가로 112m, 세로 15m에 해당하는 그랜드 홀의 한쪽 면은 모두 창문으로 이뤄져 있어 외부 전경이 다 보이는데요. 오타와 강 건너편에 위치한 캐나다 국회의사당을 박물관 내부에서 볼 수 있어 매우 운치 있어요. 작년 4월 초순에 찍은 사진인데, 여전히 겨울 왕국입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실내 토템폴 컬렉션입니다

창문 맞은편의 벽면 전체에는 세계 최대 크기를 자랑하는 컬러 사진이 붙어 있어요. 또한, 세계 최대 규모의 실내 토템폴 컬렉션과 캐나다 원주민이 실제 사용했던 6채의 집을 그대로 재현하여 전시하고 있어요.

캐나다 원주민 전시관입니다

안쪽으로는 원주민의 다양한 물품이 전시돼 있어요. 캐나다 원주민들의 협력하에 전시가 이뤄진다고 하니, 캐나다인에 의해 100% 가공된 전시는 아닌 듯하네요.

캐나다 역사 박물관의 천장 벽화입니다

1층 맨 끝부분까지 가서 위로 올려다보면 돔으로 된 천장에 'Morning Star' 벽화를 발견할 수 있어요. 1993년에 캐나다 원주민 출신의 화가 Alex Janvier가 3개월 이상 걸려 완성한 그림입니다. 원주민들은 이른 아침에 떠 있는 별을 보고 어디로 가야 할지 방향을 정했다고 합니다.

박물관 카페테리아입니다

1층에 있는 Voyageurs 카페테리아로 캐나다 대표 디저트인 비버테일(BeaverTails)부터 다양한 먹거리도 많고 앉을 공간도 많아 좋아요. 게다가 이곳에서 보이는 외부 전경이 정말 장관입니다! 캐나다 국회의사당, 리도 운 하의 수문(사진 왼쪽 아래)과 오타와 강을 건너는 알렉산드라 다리와 캐나다 국립 미술관(사진 오른쪽 아래)까지 한눈에 다 보여요. 이외에도 1층에는 1851년부터 현재까지 전국에서 사용한 3천 개 이상의 캐나다 우표 전시관도 있습니다.

2층: 매표소, 캐나다 어린이 박물관, 특별 전시관, IMAX 상영관, 카페, 레스토랑, 의류 보관소, 기념품 가게

캐나다 어린이 박물관입니다

캐나다 어린이 박물관(Canadian Children's Museum)입니다. 역사 박물관 입장료에 포함돼 있어, 별도의 입장료를 내지 않아도 됩니다. 세계 각국을 상징하는 건물과 다양한 분야의 상업 건물이 있어 전 세계의 축약판 같아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기가 많아요. 캐나다 어린이 박물관 입구에서 여권을 받아 나라별 및 상업별 장소를 방문한 뒤, 장소에 해당하는 페이지에 입국 스탬프를 찍어 어린이 박물관 데스크에서 보여주면 사탕이나 북마크 등 작은 선물을 받는답니다. 어린이 박물관 내부의 모든 공간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만든 아이디어 장치 같네요.

캐나다 어린이 박물관 모습입니다

어린이 박물관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버스, 택시, 자전거 인력거 등 다양한 국가의 교통수단이 나옵니다. 아이들이 직접 음향 및 조명 등을 조절해 무대 연출을 할 수 있어요. 또한, 무대 뒤에는 분장실에서 무대 의상을 골라 입고 무대로 나와 작은 쇼를 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 박물관의 다양한 가게 모습입니다

재래 시장, 양장점, 카페, 서점 등 다양한 가게도 있어요. 아이들이 다양한 가게의 주인도 되어보고, 손님도 되어볼 수 있는 즐거운 체험공간입니다.

세계 여러 나라를 체험합니다

저희 아이가 스탬프를 찍고 있는 모습이 보이네요. 큰 배에서 물건을 선적하고 배를 운항하는 등 해양 운송 체험을 해볼 수 있어요. 뿐만 아니라 인도, 일본, 브라질, 인도네시아, 이집트 등 다양한 나라를 작은 건물로 꾸며놓아서, 여러 나라의 문화를 간접 체험해볼 수 있어 좋습니다.

어린이 특별 전시관입니다

캐나다 어린이 박물관 내부에는 시즌마다 다른 주제로 열리는 어린이 특별 전시관이 별도로 있어요.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상호작용형 전시로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 만들기 교실입니다

주말 또는 특정 시즌마다 만들기 등 특별 액티비티를 제공하여 갈 때마다 새로운 체험을 할 수 있어 좋아요.

아이맥스 영화관입니다

박물관에서는 자연 과학 다큐멘터리를 상영하는 IMAX 영화관이 있는데요. 가로 32m, 세로 16m 크기인 초대형 스크린을 가지고 있는 상영관으로, 한국 서울 CGV 천호점의 전국 최대 크기 스크린(25m×18.5m)보다 훨씬 큰 크기입니다. 또한, 영화 역사상 가장 큰 상업용 필름(70mm)을 사용하여 촬영한 자연 과학 다큐멘터리를 상영하는데요. 고해상도에서 경이로운 자연과 생물의 미세한 움직임을 있는 그대로 느낄 수 있어 짜릿할 정도입니다. 교육적으로도 매우 유익해 개인적으로 꼭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요금은 어른 11달러, 청소년 9달러, 어린이 7달러인데, 박물관 입장료와 함께 사면 할인됩니다.

박물관 특별 전시관입니다

몇 개월마다 특정 주제로 열리는 특별 전시관은 다른 박물관과 달리 입장료에 이미 포함되어 있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 좋습니다. 영국 엘리자베스의 여왕, 캐나다 연방정부의 건국(1867, Rebellion and Confederation), 캐나다 타이타닉(The Empress of Ireland), 캐나다 영웅 Terry Fox, 눈(Snow), 말(Horse) 등등 캐나다 역사에 중요한 인물, 사건, 문화, 환경 중 특별한 주제로 전시하는 곳으로 동시에 여러 개가 열리기도 합니다.

박물관 레스토랑입니다

Bistro Boréal 레스토랑으로 매우 비싼데, 양이 매우 적습니다. 그런데 정말 맛있습니다. ㅎㅎㅎ 박물관 주변에는 레스토랑과 카페가 많지 않아, 종종 이용하기도 합니다.

박물관 카페입니다

레스토랑 바로 옆에 있는 Express 카페입니다. 다양한 커피와 샌드위치, 머핀, 아이스크림 등을 팔고 있습니다. 간단한 간식을 드시기에 딱 알맞은 카페로, 맛도 괜찮습니다.

기념품 가게입니다

기념품 가게로, 다른 박물관보다 규모가 꽤 큰 편입니다. 캐나다에서 꼭 사가야 할 물품이 궁금하다면, 이전 글을 참고하시길 바라요. 맞은편에는 옷이나 가방 등을 맡아주는 무료 보관소가 있습니다.

3-4층: 캐나다 역사관(현재 공사 중, 2017년 7월 1일 오픈 예정)

캐나다 역사 전시관은 수리 중입니다

캐나다 역사관으로 현재는 2017년 캐나다 연방정부 건국 150주년을 맞이하여 새 단장을 하기 위해 임시로 전시가 중단되었습니다. 이전에는 캐나다 마을 전체를 그대로 재현해 매우 흥미로운 공간이었는데요. 현재 내부 공사 중이라니, 새로운 모습이 기대해 봅니다.

캐나다 역사 박물관의 외부 전경

캐나다 역사 박물관 정원 분수입니다

캐나다 역사박물관 정문에서 보이는 캐나다 국회의사당의 모습입니다. 박물관의 2층(정문)에서 1층까지 층층으로 이어지는 분수가 이색적입니다. 박물관의 정원은 수도의 산책로이자 자전거도로인 600km 이상의 Capital's Pathway로 이어져 있어 산책이나 하이킹하기에 매우 좋습니다.

캐나다 국회의사당입니다

석양이 질 무렵도 멋스럽습니다. 캐나다 국회의사당 옆에 성처럼 보이는 건물은 1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페어몬트 샤또로리에 호텔입니다. 그리고 그 사이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리도 운하의 8개 수문이 있습니다.

캐나다 역사 박물관 정원입니다

캐나다 역사 박물관의 정원이에요. 2층부터 흐르는 분수가 아래까지 이어지고 있어요. 푸른 잔디밭의 하얀 조각품들도 멋스럽습니다. 퀘벡 주와 온타리오 주를 잇는 알렉산드라 철교(Alexandra Bridge)도 보이네요.

캐나다데이 불꽃 축제입니다

캐나다 건국 기념일인 Canada Day(7월 1일)이 되면, 오타와 다운타운의 전망대인 니피안 포인트(Nepean Point)에서 오타와 강을 향해 불꽃을 쏘는데요. 캐나다 역사 박물관 정원이 불꽃 축제를 가장 잘 볼 수 있는 명당자리입니다.

  • 홈피: http://www.historymuseum.ca/
  • 요금: 성인 $15, 학생(ID) $13, 아동(3~12세) $11, 가족(성인2+자녀3) $36
  • 무료: 매주 목요일 오후 4시부터 오후 8시까지, Canada Day
  • 시간: 오전 9시 30분~오후 5시(목요일 오후 8시까지)
  • 휴관: 크리스마스, 1월 5일~9일 휴관
  • 주소: 100 Laurier St, Gatineau, QC K1A 0M8
  • 주차: 박물관 지하 주차장 유료 주차, 주변 길거리 유료 or 무료 주차

캐나다 역사 박물관 구석구석을 모두 둘러보았는데요. 평소 박물관 관람이 지루하게 느껴지셨던 분들이라면, 그런 걱정은 과감히 던지고 가셔도 되는 곳이에요. 전체를 다 둘러보려면 한나절이 걸릴 정도로 볼거리가 무척 많습니다. 캐나다 오타와에 소재하는 박물관의 종류와 무료 관람에 대해 알고 싶다면 이전 글을 참고하세요. 오타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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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GeniusJW 2017.03.23 23:44 신고

    규모도 크고 이색 볼거리도 많아서 좋네요~~ㅎㅎ
    저도 캐나다 얼른 놀러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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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3.25 07:20 신고

      하루 종일 다녀도 한 번에 다 못 보는 것 같아요. 언젠가 기회가 닿길 바래봅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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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하고 사진찍는 오로라공주 2017.03.23 23:52 신고

    오타와도 너무 이뿌네요. 사실 캐나다 수도 여행은 생각도 안해봣었는데..
    이렇게 보니 한번 가고 싶어져요. 그리고 100년 이상된 페어몬트 샤또로리에 호텔은 정말 더 매력적이구요.
    보니깐 캐나다에는 페어몬트 호텔들은 모두 좋은 곳에 위치해 있고, 최고급 호텔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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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3.25 07:25 신고

      맞아요~ 페어몬트는 명당자리 다 차지하고 있는듯요^^ 내부 액티비티도 정말 많구요. 퀘벡에서 5시간 거리이니, 나중에 퀘벡 여행 하실 때 들리셔도 좋을 것 같아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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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borah 2017.03.24 00:41 신고

    아주 좋은 곳을 소개 해주시고 아이들과 체험학습의 시간도 갖게 되셨군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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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3.25 07:31 신고

      가면 저도 아이마냥 즐겁게 노는 것 같아요.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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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ord 2017.03.24 11:36 신고

    우와... 좋네요
    역시 1위는 남다른...

    내부 디자인은 뭐 진짜 어마어마하고 내용도 알차다 못해 하루종일 있어도 다 못볼것 같은 느낌이 드는 곳이네요 ㄷㄷㄷㄷ

    답글 수정

    • Bliss :) 2017.03.25 15:36 신고

      맞아요 하루 종일 다녀도 다 못 봐서 여러번 걸쳐서 봐야 제대로 보는 것 같아요. 20번 넘게 갔는데도 갈 때마다 재미있네요^^ 해피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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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샵 2017.03.24 16:39 신고

    박물관 안팎으로 볼거리가 많네요. ^^
    토템폴은 한국의 장승배기와도 닮은 구석이 있는 것 같아요. ㅎㅎ
    왠지 신기합니다. ^^ 인류의 DNA에 각인된 것은 무엇일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
    어린이 전시관을 보니 왠지 동심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작게 보이지만 테리 폭스 사진도 걸려 있군요. ^^
    박물관에서 불꽃 축제가 가장 잘 보인다고 하니
    축제날과 잘 맞추면 일석이조일 듯 하네요. ㅎㅎ
    행복한 토요일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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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3.25 16:46 신고

      북미 원주민이 고대 아시아인이어서 비슷한 면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뭔가 다르면서도 묘한 공감이 생긴답니다. 한 주를 달릴 활력이 충전되는 하루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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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수래공수거 2017.03.24 16:58 신고

    박물관 규모가 어마 어마하군요
    전 이런곳에 가면 다른 일 없으면 하루 종일도 시간을 보낼수 있을것 같습니다
    박물관은 여러 정보를 한번에 알수 있어 좋기 때문에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하기도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편안한 하루 마무 리 하세요^^

    답글 수정

    • Bliss :) 2017.03.25 16:52 신고

      저도 박물관 관람 정말 좋아해요. 이곳도 20번은 넘게 갔는데 볼거리가 항상 넘치네요. 기분 좋은 쉼을 얻는 하루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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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래곤포토 2017.03.24 22:29 신고

    건물 외관도 그렇고 볼거리도 그렇고 괜찮은 곳이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

    답글 수정

    • Bliss :) 2017.03.25 16:55 신고

      볼거리가 정말 많아 하루 종일 둘러봐도 시간이 부족하네요. 기분 좋은 하루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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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eterjun 2017.03.24 22:36 신고

    박물관 관람을 참 좋아하는데.. 자주 가지 못하다 보니 늘 갈때마다 스윽 둘러보고 나오게 되는 것 같아요.
    규모에 따라 날짜를 잡아두고, 천천히 봐야 좋은데... ㅎㅎ
    이곳은 볼거리도 많고, 체험할 것도 많고...
    규모만큼이나 괜찮게 구성해놓은 것 같아요. ^^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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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3.25 17:46 신고

      여기 볼거리 정말 많아요. 어린이 박물관이 젤 재미있구요ㅎㅎ 오늘도 파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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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명마루한의원 2017.03.24 23:52 신고

    볼거리가 정말 많네요^^

    답글 수정

    • Bliss :) 2017.03.25 17:49 신고

      하루 내내 둘러봐도 다 못보는 것 같아요. 기분좋은 하루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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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구라퍼666 2017.03.25 01:25 신고

    박물관은 언제 어느곳이나 가보아도 참 흥미로운것 같아요. 따듯한 봄날 행복하세요. ^^

    답글 수정

    • Bliss :) 2017.03.25 17:53 신고

      박물관을 정말 자주 다니는데 갈 때마다 재미있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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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종감자 2017.03.25 02:48 신고

    거대한 규모에 정말 알차게 잘 꾸며져 있는 것 같네요.
    박물관은 웬지 잘 안가게 되는데, 막상 들어가면 재밌어서 하루종일 있게 되더라고요 ㅎㅎ

    답글 수정

    • Bliss :) 2017.03.25 21:10 신고

      맞아요~ㅎㅎㅎ 액티비티가 대부분 많아서 즐겁게 놀다 오네요. 즐거운 일욜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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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짱이 2017.03.25 05:25 신고

    박물관 전경이 대박이네요.

    물가에 있다니.. 그리고 내부도 왜이리 웅장한지... 박물관 아닌거 같아요. ㅋㅋㅋ

    답글 수정

    • Bliss :) 2017.03.25 21:17 신고

      규모가 제법 커서 하루만에 다 못 봐요^^ 주변 전경이 너무 예뻐서 다녀오면 기분이 좋아지는 곳이네요. 새로운 소식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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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리토비 2017.03.25 07:15 신고

    으리으리한 박물관의 규모에
    나름 공상을 할 수 있는 우주적 기운이 솟아오르는 디자인에...^^

    볼거리가 정말 많은 것 같군요.
    저라면 2박3일은 아주 하나하나 다 돌아볼 것 같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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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3.25 21:23 신고

      맞아요~ 2~3일에 걸쳐서 봐야 제대로 보는 것 같아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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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ulSky 2017.03.25 11:18 신고

    토론토에 있는 박물관 만큼 매력적이네요. 내부랑 외부의 조화가 너무 좋은데요?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답글 수정

    • Bliss :) 2017.03.25 21:25 신고

      토론토에는 온타리오 주를 대표하는 박물관이 많고, 오타와에는 국립 박물관이 많지요~^^ 각각의 매력이 있는 듯해요!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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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론7 2017.03.25 15:42 신고

    볼건 많은데 입장료는 조금 비싸네요
    많은 사람들이 방문을 할텐데 수익도 만만치 않겟어요

    답글 수정

    • Bliss :) 2017.03.25 21:28 신고

      북미에서는 평균 관람료이네요ㅠㅠ 더 비싼데도 많아요...그래도 이곳은 요금 대비 볼거리가 정말 많아서 돈이 아깝지 않네요. 몸도 마음도 편안한 하루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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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오나르토드 2017.03.26 16:04 신고

    현대 전시시설 건축물을 보면 거의 타원, 원형이 대세인듯 합니다. 그만큼 역사는 굴곡이 있었다는 걸 건축물로 말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우리의 미래도 지나보면 굴곡이 생길 것이지만, 우리의 미래는 언제나 밝게, 환하게 웃으며 어서 오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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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3.26 18:27 신고

      그런가요? 미국도 그렇고 캐나다도 그렇고 원주민 문화를 담은 박물관은 전부 곡선이더라구요. 우리나라도 고비가 잘 넘겨야 할텐데 말이에요. 기분 좋은 일이 가득한 한 주 되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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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친광대 2017.04.03 07:59 신고

    박물관 맞나요? 하나하나 모두 작품처럼 느껴집니다. 아름답네요. 캐나다는 원주민에 대한 고마움과 미안함이 어디든 있는거 같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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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4.03 13:25 신고

      캐나다도 처음에는 잘못된 만행을 하고 은폐하기도 했는데 점차 차후 정부들이 이를 수정하고 보완하는 정책을 계속 마련하고 있는 것 같아요. 특히, 현 총리가 매우 적극적이라서 보기 좋네요. 활기찬 하루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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