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는 캐나다 최고의 길가 명소 Top 10

캐나다 여행 중 사진 촬영을 위해 멈춰야 할 조각상 Top 10

길을 걷다가 또는 차를 운전하다 보면 거대한 건축물 또는 이색적인 조각상들에 눈길이 가곤 하는데요. 목적지를 향해 가는 동안에 계획에 없었던 새로운 볼거리를 발견하는 기쁨은 여행의 즐거움을 업그레이드해주곤 하지요. 캐나다 전국 곳곳에도 유독 눈길이 가게 하는 손꼽히는 조각상이 있어 오늘 소개하고자 합니다. 길을 가다 발길을 멈추고 촬영 버튼을 저절로 누르게 하는 캐나다 베스트 조각상 10가지를 하나씩 살펴볼까요?

1.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부활절 달걀 in Vegreville, Alberta

거대한 부활절 달걀입니다

앨버타 주 베그레빌에 독특한 모양의 부활절 달걀(Giant Painted Easter Egg)이 있는데요. 수작업으로 장식된 우크라이나 부활절 달걀인 피산카(pysanka)로, 우크라이나 출신의 캐나다 예술가 Paul Maxum Sembaliuk가 만들어 베그레빌 도시의 소유물이 되었으며 우크라이나계 캐나다인을 위해 보존되고 있습니다. 매년 수천 명의 관광객이 다녀가는 명소라고 해요. 피산카는 햇빛으로 내구성과 색상이 보존될 수 있도록 양극산화 처리한(에노다이징) 알루미늄으로 만든 1,108개의 정삼각형과 3각 별 모양의 524개의 육각형의 타일을 알루미늄 구조물에 붙이고 6,978개의 너트와 볼트와 177개의 내부 지지대를 사용하여 완성되었어요. 달걀의 길이는 9m, 높이는 3.5층 높이이며, 무게는 2,500kg에 달하며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피산카입니다. 또한, 30°의 기울기를 가지고 있으며 기저부 부분이 바람개비처럼 바람에 의해 움직인다고 하니 더 매력적인 것 같아요. 참고로, 세계에서 첫 번째로 큰 피산카는 2000년에 우크라이나의 콜로미야(Kolomyia)에 세워졌습니다.

2. 큰 비버 in Beaverlodge Alberta

캐나다 비버 조각상입니다@gptourism.ca

앨버타 주 비버로지 타운의 설립 75주년을 맞이한 2004년에 큰 비버(Big Beaver)를 만들어 대중에게 공개했는데요. 비버로지 타운의 지역 사업가 Alex Lojczyc가 외부 관광객의 방문을 독려하기 위하여 비버 구조물을 만들자고 아이디어를 제공하여 타운 협의회의 기부금으로 만들게 되었어요. 340L의 폴리우레탄, 49L의 페인트, 18개의 큰 스티로폼 블록을 사용하여 완성했는데요. 비버의 무게는 680kg에 달하며, 길이 5.5m X 너비 3m X 높이 3m입니다. 비버의 받침대에 해당하는 통나무의 무게도 680kg입니다. 참고로, 비버(beaver)는 바다삵이로 무스(moose), 북극곰, 순록, 연어 등과 함께 캐나다를 상징하는 동물 중 하나예요. 크게 유럽 비버와 캐나다 비버로 나뉘지만 거의 동일종이며, 주로 수중에서 생활하고 댐을 만드는 특징이 있지요. 세계적인 팝스타로 30세 미만의 갑부 스타로 등극한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도 캐나다 출신이네요.

3. 거대한 해시계 in Grande Prairie, Alberta

캐나다에서 가장 큰 해시계입니다@playa.info

앨버타 주 그랜드 프레리에는 캐나다에서 가장 큰 해시계(Sundial)가 있는데요. 21세기로 넘어가는 밀레니엄을 기념하여 지어졌어요. 인구 55,000명이 사는 그랜드 프레리의 100주년 기념으로 지어졌어요. 12m 높이의 해시계를 지지하기 위하여 지면으로부터 6m의 깊이까지 파서 말뚝이 묻었습니다. 해시계 바늘의 두께는 30cm입니다. 2,000년 공식 개막날에 10개의 타임캡슐을 제작하여 봉인했는데요. 첫 번째 캡슐은 2005년에 오픈되었으며 이후 차례로 열려 마지막 밀레니엄 캡슐은 2050년에 오픈됩니다.

4. 세계에서 가장 큰 클립 in Kipling, Saskatchewan

세상에서 가장 큰 페이퍼 클립입니다@tourismsaskatchewan.com

서스캐처원 주 키플링 마을에 기네스 세계 기록을 가진 세계에서 가장 큰 클립(Paper Clip)이 있어요. 무려 1,380kg의 강철을 사용해 길이 13.8m X 너비 1m X 높이 4.6m의 클립을 만들어 2007년 7월 12일에 대중에게 공개되었어요. 캐나다 서스캐처원 주 남동쪽에 있는 키플링은 약 1,140명이 사는 작은 마을이지만, 세계에서 가장 큰 클립을 가진 마을로 유명해요.

5. 거대한 젖소 in New Liskeard, Ontario

캐나다에서 가장 큰 젖소입니다@northernontario.travel

온타리오 주 리스키어드에 높이 3.65m의 거대한 젖소(Giant Holstein cow)의 복제품이 있어요. 거대한 젖소는 1880년~1950년대 Little Claybelt 지역의 초기 개척자의 삶을 보여주는 Little Claybelt Homesteaders 박물관에 있으며 지역의 낙농업 역사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역할을 맡고 있어요.

6. 캐나다에서 가장 큰 북극곰 in Cochrane, Ontario

캐나다 북극곰 조각상입니다@northernontario.travel

온타리오 주 코크래인의 마스코트인 세계에서 가장 큰 북극곰(Polar Bear, Chimo)가 있는데요. 코크레인은 실제 북극곰의 고향이며, 북극곰 Chimo는 온타리오 주에서 가장 먼 북쪽인 무네소(Moosonee)로 가는 기차인 북극곰 익스프레스(Polar Bear Express)의 출발점에 있어요. 1970년에 섬유 유리로 만들었으며, 총 길이는 10.7m입니다. 캐나다는 전 세계 북극곰의 60~80%의 서식지이기 때문에 전 세계 곳곳에서 북극곰 관찰 투어를 하기 위해 찾아온 관광객들이 아주 많아요. 북극곰 관찰 투어 외에도 캐나다에서 꼭 해봐야 할 버킷리스트 Top 10이 궁금하시다면, 이전 글을 참고하시길 바라요

7. 세계에서 가장 큰 동전 in Sudbury, Ontario

세계에서 가장 큰 동전입니다@fineartamerica.com

온타리오 주 서드버리에 세계에서 가장 큰 동전(Big Nickel)이 있는데요. 캐나다 동전은 2달러(2천 원, Toonie), 1달러(1천 원, Loonie), 25센트(250원, Quarter), 10센트(100원, Dime), 5센트(50원, Nickel)로 총 5개의 동전이 있습니다. 사진은 1964년에 1951년도 캐나다 5센트(Nickel) 동전을 본떠 만든 빅 니켈(Big Nickel)의 지름은 9m이며, 무게는 13,000kg에 달합니다. 실제 니켈 동전보다 무려 64,607,747배나 더 큰 크기입니다. 니켈 동전은 서드버리 도시가 니켈 생산을 통해 캐나다 경제에 기여한 것을 상징합니다. 캐나다 동전에 대하여 더 궁금하신 분은 이전 글을 참고하시길 바라요.

8. 수상한 비행접시 in Moonbeam, Ontario

비행접시 캐나다 문빔입니다@http://roadsaway.com

온타리오 주 코크래인 관할 지역에 있는 인구 1,200명의 문빔(Moonbeam) 마을에 큰 비행접시(Big Flying Saucer)가 있는데요. 하늘에서 나오는 빛의 기둥이 자주 보았다는 초기 개척자에 의해 마을 이름이 한줄기의 달빛(Moonbeam)이라는 이름이 생겼어요. 아마도 캐나다에서 종종 목격할 수 있는 오로라(북극광)의 현상을 달빛과 섞이면서 나타난 자연현상으로 보인다고 추측했지만, 1960년대 사이에 지역 주민인 Coral Ethier가 이 지역에서 디스크 모양의 비행 물체를 목격했다는 주장이 돌았고, 그 일대에 원인을 알 수 없는 O 모양의 링이 생겨 미스테리한 분위기를 더욱 북돋았어요. 마을 대표하는 구조물을 만드는데 많은 주민들이 물고기와 같은 형상을 원했지만, 미스터리한 히스토리에 힘입어 결국 비행접시를 만들게 되었어요. 지름 5.5m, 높이 2.7m의 비행접시는 약 2천만 원을 들여 1991년에 만들어졌습니다. 비행접시는 케퍼스케이싱(Kapuskasing)의 마을 근처의 11번 고속도로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우연하게도 '아바타' 시리즈 영화를 연출, 제작한 캐나다 제임스 카메론((James Cameron) 감독이 태어난 곳과 일치하여 더욱 흥미롭게 느껴집니다.

9. 세계에서 가장 비싼 감자 in Maugerville, New Brunswick

세계에서 가장 큰 감자입니다@hiveminer.com

뉴 브런즈윅 주 모거빌에 큰 감자(Big Potato)가 있는데요. 1969년에 William Bronnum과 Karl Harvey가 디자인하고 건축한 구조물로, 버즈 하비(Buzz Harvey)가 소유한 농장에 세워졌어요. 자갈이 섞인 시멘트 75 봉지로 만든 구조물은 높이가 6m이며, 무게는 수천 킬로그램에 달합니다. 감자 구조물의 측정가가 약 80만 달러(6억 7,984만 원)라고 하니, 세계에서 가장 비싼 감자이지 않을까 싶네요. 하지만, 버즈 하비의 아들이 농업에 관심이 없자 2015년에 다니엘 부드로(Daniel Boudreau)에게 거대한 감자와 함께 농장을 팔게 되었는데요. 다행히 실버 밸리 농장(Silver Valley Farm)으로 재오픈되어 감자 구조물은 50년 넘게 마을의 랜드마크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답니다.

10.세계에서 가장 큰 도끼 in Nackawic, New Brunswick

세상에서 가장 큰 도끼입니다@mapio.net

뉴브런즈윅 주 나카윅에 무려 5,000kg의 무게에 15m 높이를 가진 세계에서 가장 큰 도끼(Axe)가 있어요. 도끼머리 부분은 7m이고, 콘크리트로 만든 그루터기는 직경이 10m으로 1971에 만들었어요. 도끼머리 부분에 타임캡슐이 끼워져 있다고 해요. 거대한 도끼는 인구 1,000명이 사는 나카윅 타운의 과거, 현재, 미래의 산림 산업의 중요성을 상징하고 있어요.

이외의 다양한 기념물

캐나다 길가 명소입니다

이외에도 캐나다를 상징하는 캐나다 기러기, 태평양 연어, 쇠고기, 무스, 바닷가재 등 거대한 조각상들이 많이 있어요. 특히, 지역에서 유명한 동물 조각상이 많은 것 같네요. 태평양 연어, 바닷가재 등 캐나다에서 꼭 먹어야 할 지역별 특산물이 궁금하시다면 이전 글을 참고하시길 바라요.

캐나다 유명 휴게소 빅 애플입니다

이전에 온타리오 주 콜번(Colborne, Ontario)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큰 사과가 있는 고속도로 휴게실(Big Apple)을 소개한 적이 있는데요. 고속도로를 타고 가다가 거대한 규모에 이끌려 알게 되었어요. 매년 5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모이는 유명한 휴게소로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부해 온타리오 주 토론토-킹스턴-오타와를 오갈때 잠시 들려 쉬었다가 오는 곳이네요.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캐나다 베스트 조각상들을 즐겁게 보셨기를 바라며, 오늘 하루의 행복을 위해 바쁜 걸음을 잠시 멈추고 틈틈이 삶의 여유를 찾아가는 하루가 되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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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둘리토비 2017.06.14 07:08 신고

    하나하나 직접 본다면 더욱 재미있는 광경일 것 같습니다~^^
    늘 유익한 포스팅에 감사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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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6.15 12:40 신고

      감사합니다. 오늘 덥다는데 시원한 하루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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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eniusJW 2017.06.14 08:03 신고

    ㅎㅎ~ 재미있는 컨셉의 공원 같네요~
    사진으로 보는 저도 한 번 가보고 싶을 정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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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6.15 12:50 신고

      공원에도 있는 곳도 있고, 길가에 있는 것도 있어요~~ 한곳에 모여 있다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시원한 금욜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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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블프라이스 2017.06.14 09:18 신고

    다른 아이디어 건축물도 멋진데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부활절 달걀 in Vegreville, Alberta 이거 정말 멋지네요 ㅎㅎㅎ 저는 원래 제 사진은 잘 찍지 않는 편이지만, 세계 두번째로큰 부활절 달걀을 직접 본다면 인증샷을 찍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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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6.15 12:51 신고

      저 피산카도 상당히 큰데 젤 크다는 피산카는 얼마나 클지 궁금해요^^ 시원한 금욜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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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err 초이 2017.06.14 10:24 신고

    캐나다에 조각상들이 굉장히 신기한게 많네요~~캐나다 애기랑 한번 꼭 가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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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6.15 12:58 신고

      언젠가 기회가 닿으면 좋겠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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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하고 사진찍는 오로라공주 2017.06.14 11:36 신고

    우와..저는 캐나다 3번을 갓는데도 한번 도 못 봣는데, 나중에 다시 가게 되면 꼭 보고 싶어요.,
    정말로 길거리 가면서 꼭 봣으면 좋겠네요. >ㅁ<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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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6.15 13:02 신고

      맞아요ㅎㅎㅎ 길가에 있지만 작정하고 찾아가야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ㅎㅎ 또 기회가 생기길 바래봅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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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수래공수거 2017.06.14 17:38 신고

    정말 길가다가 한번 멈출만한 조각상들입니다
    특히 제눈을 끄는건 클립과 클립이네요ㅎ
    블리스님 포스팅 보다 보니 지난번 청도서 본 세계 최대의 곰방대가
    생각이 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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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6.15 13:04 신고

      아~ 곰방대ㅎㅎㅎ 눈길을 끄는 조각상들이 그 지역의 마스코트 역할을 제대로 해주는 것 같아요~ 시원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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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녁노을* 2017.06.14 21:30 신고

    거대한 모습에 눈낄이 저절로 가겠는걸요.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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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친광대 2017.06.14 22:45 신고

    와~ 정말 멋진 조각상이네요. 크고 멋지고. 전 수상한 비행접시... 땡기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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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6.15 13:11 신고

      ㅎㅎㅎㅎ비행접시 땡기신다는데 왠지 그러실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ㅎㅎ 시원한 하루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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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스킹 2017.06.15 00:49 신고

    하나하나 조각상들이 크다보니 훤히 눈에 잘 띄는것 같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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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6.15 13:14 신고

      그래서 더 이목이 끄는 것 같아요^^ 시원한 하루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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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eterjun 2017.06.15 03:46 신고

    "이 도끼가 네 도끼냐?" 생각나네요. ㅋ
    감자는 너무 웃기게 생겼고... 북극곰은 가지고 싶어요. ㅎㅎ
    이런 조형물 들이 때론 일부러 찾아가게 만들기도 하지요.
    볼만한 게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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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6.15 13:16 신고

      ㅎㅎㅎㅎㅎ도끼 전래동화 저 옆에다가 적어두면 더 핫해질지도 모르겠어요ㅎㅎ 길가 명소이지만, 일부러 찾아가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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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ord 2017.06.15 16:26 신고

    처음의 부활절 달걀보고 와우 크기가!! 이랬다가

    두번째의 비버 보고.. 캐나다는 역시 저스틴비버지! 했는데 글 말미에 저스틴 비버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블리스님과 저의 생각의 흐름에 엄청 공감했어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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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6.15 16:29 신고

      헤헤~~ 저스틴 비버 넘 핫핫해요ㅎㅎㅎ 해피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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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메이징 2017.06.15 18:04 신고

    ㅎㅎㅎ 진짜 명소들이 다 귀엽네요 ㅎㅎ
    보는 것 만으로도 즐겁네요~!
    저스틴비버도 ㅋㅋ 웃고가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Bliss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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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6.16 02:06 신고

      헤헤~~ 크기에 비해 느낌이 다 귀엽지요?^^ 여기에 두신 그 기운 그대로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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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 Juli 2017.06.15 18:42 신고

    와우 모든 조각들이 명소임을 증명하네요
    폴라 베어 특히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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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6.16 02:10 신고

      한 두곳 빼고는 대부분 작은 마을에 세워져 있어 마을의 랜드마크이자 마스코트 역할을 제대로 하는 것 같아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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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 잡 지 2017.06.15 21:53 신고

    역시 북미 이야기는 블리스님이죠! 캐나다에는 재미있는 것들이 참 많네요~ 저도 저 사과 옆에서 사진찍고 싶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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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6.16 02:14 신고

      ㅎㅎㅎ미국 이야기 세계 이야기 세잡지님을 통해 즐겁게 보고 있어요~ 항상 넘치게 덕담해주셔서 매번 새해 떡국 먹는 것 같아요ㅎㅎㅎ즐거운 주말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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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구라퍼666 2017.06.15 22:44 신고

    재미난 조각상들이 많네요. 빅애플은 직접 보았는데 다른것은 처음이네요.
    이곳은 이제 완전 여름으로 접어드는데 캐나다는 어떤지 궁금해요.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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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6.16 02:16 신고

      여기는 두어번 폭염 왔다가 여전히 서늘해요^^ 그래도 여름은 여름이니 곧 더워질듯요~ 주말에 무척 덥다는데 건강 유의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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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moon 2017.06.15 23:49 신고

    ㅎㅎ 캐나다사람들은 상징성이 높은 커다란 조각상을 세우길 좋아하나봐요.
    대부분 조그만 마을에 세워진것같은데..
    캐나다는 재미있는 나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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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6.16 02:15 신고

      맞아요ㅎㅎㅎ 조그만 마을에서 관광객들의 발길을 잠시 멈추게 하고 싶어 세운 조각상도 꽤 되더라구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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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오나르토드 2017.06.19 04:00 신고

    한국에는 유행 지난 강남스탈의 말상에 대한 처리문제를 놓고 고심하고 있답니다. 빨리빨리 문화가 낳은 폐해인지는 몰라도 뭔가의 랜드마크를 남기려면 미래의 가치에 대해서도 생각해 봐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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