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의 알프스 캐나다 몽트랑블랑의 5성급 페어몬트 호텔 이용 후기

북미의 알프스, 몽트랑블랑(Mont-Tremblant)

몽트랑블랑(Mont-Tremblant)은 퀘벡 주에 있는 캐나다에서 가장 큰 스키 리조트로, 불어권 지역에 위치해 있을 뿐만 아니라 유럽풍의 건축물과 아름다운 산이 있어 마치 프랑스 알프스를 연상케 해 '북미의 알프스'로 불리는 곳이에요. 북미 동부에서 꽤 인기 있는 휴양지로, 온타리오 주 오타와에서 북동쪽으로 140km, 퀘벡 주 몬트리올에서 북서쪽으로 130km으로 떨어져 있어요. 제가 사는 오타와에서는 1시간 30분 거리라서 종종 여행을 다니는데요. 날씨가 그리 좋지 않은 데다가 자주 갔던 곳이기에 관광이나 액티비티보다는 호텔에서 편안하게 쉬고 올 생각으로 5성급 호텔을 예약했어요.

북미의 알프스 캐나다 몽트랑블랑입니다@fairmont.com/tremblant

캐나다 여행의 버킷리스트 페어몬트 호텔(Fairmont Hotel)

도깨비 해외 촬영지 퀘벡 페어몬트 호텔입니다

위 사진은 퀘벡 주의 퀘벡시티에 있는 페어몬트 르 샤토 프롱트낙 호텔로, 작년에 인기리에 방영됐던 tvN <도깨비>에서 김고은과 공유가 재회했던 곳으로 소개되었지요.

페어몬트 호텔은 캐나다를 여행하는 많은 사람들의 버킷 리스트가 될 만큼 유명한 곳인데요. "호텔이 여행지이다"라는 말이 나올 만큼 전국 곳곳에 있는 페어몬트 호텔은 캐나다의 역사와 문화를 잘 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주요 도시 또는 국립 공원 내 가장 아름다운 곳에 위치해 있어 그 지역의 랜드마크이자 관광 명소로 유명하기 때문이에요. 페어몬트는 1907년을 시작으로 현재 캐나다뿐만 아니라 미국, 영국, 독일, 스위스, 멕시코, 터키, 케냐, 이집트, 모나코, 인도, 인도네시아, 중국, 필리핀, 사우디아라비아, 싱가포르, 아랍 에미리트 등 22개국에서 운영하는 세계적인 호텔로 성장하였으며, 대한민국 서울 여의도 파크원에도 입성할 예정입니다.

5성급 페어몬트 호텔(Fairmont Hotel)의 숙박료

페어몬트 호텔 숙박료입니다

숙박료는 보통 1박당 최소 30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여기에 세금(Tax+Fee)이 16% 더 추가됩니다(주마다 세금률 다름). 숙박 예약 시 발레파킹($25), 조식(1인 $36), 와인+과일 또는 치즈($90~144), 맥주+스낵($40), 골프 라운딩($139) 서비스를 추가할 수 있어요. 저희는 2달 전에 세일을 통해 예약하여 세금까지 포함해 30만 원에 예약했어요. 2~3달 전에 미리 예약하지 않는다면 성수기 시즌이나 주말 숙박료는 점점 더 비싸집니다.

몽트랑블랑 페어몬트 호텔의 위치 및 외관

몽트랑블랑 페어몬트 호텔 외관입니다@fairmont.com/tremblant

저희가 찾은 몽트랑블랑 페어몬트 호텔이에요. 스키 리조트가 있는 빌리지에서 가장 높은 곳이자 산과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어 조용하게 빌리지의 전체 모습을 바라볼 수 있어 좋았어요. 페어몬트 호텔의 외관이 워낙 훌륭한 곳이 많아 외관에서는 큰 매력은 느끼지 못했어요.

몽트랑블랑 페어몬트 호텔의 로비

호텔 로비입니다

2만 원이 넘는 발레파킹은 모른 척 하고, 러기지를 직접 끌고 로비에 도착했습니다. 스테인드글라스와 원목으로 꾸며 이색적이라는 점 외엔 로비는 아주 인상적이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직원은 매우 친절했습니다. 특히, 호텔 스타 개수에 따라 프론트데스크 직원의 대기 시간이 달라지는데요. 이곳은 5성급 호텔이었기에 24시간 대기라고 안내에 적혀 있더라구요.

로비 벽난로입니다

로비 중앙에는 돌로 쌓은 벽난로에 불이 활활 타오르고 있어 아늑함이 느껴졌어요. 그런데 작년 가을에 방문했던 몬트벨로의 페어몬트 르 샤토(Fairmont Le Château, in Montebello) 리조트 & 스파의 로비와 벽난로의 1/10도 안되는 크기라서 살짝 실망했어요.

호텔 바입니다

벽난로 뒤로는 바(Bar)가 있었는데요. 이곳에서 빌리지의 전체 모습이 한눈에 내려다 보여 전망이 꽤 좋았어요.

몽트랑블랑 페어몬트 호텔의 객실

객실 복도입니다

복도의 인테리어는 평범했지만, 청결해서 좋았어요. 객실 번호 안내판이 스테인드글라스 형태로 되어 있어 눈길이 갔어요.

객실입니다

호텔 객실의 사진 촬영은 대부분 몸이 피곤한 상태에서 찍을 때가 많고 카메라 앵글과 객실 조명이 내 맘대로 조절이 되지 않아 그리 신나는 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일단 찍어 보았어요. 실은 촬영 기술이 없다는 것은 안 비밀ㅎㅎㅎ 더블 사이즈 원목 침대 2개와 나이트 테이블 1개, 의자, 조명 등이 보였어요.

휴양지 야외 액티비티입니다

침대 위에 걸린 액자들이었는데요. 몽트랑블랑에서 즐길 수 있는 스키, 스노슈잉, 크로스컨트리 스키, 암벽 타기 등의 야외 액티비티 사진이 걸려 있어 인상적이었어요.

객실 가구입니다

침대 맡은 편에는 TV, 서랍장, 책상, 의자, 조명 등이 있었어요. 캐나다인이 오랫동안 즐겨 쓰는 대중적인 가구 디자인이어서 특별한 인상은 받지 않았지만, 모두 원목으로 되어 있어 좋았어요. TV가 생각보다 큰 데다가 LG꺼라서 더 좋았네요.^^

5성급 호텔 화장실입니다

욕실은 대리석은 아니었지만, 원목 가구와 벽지로 편안한 느낌이 들었어요. 보통 3성급 이하에서는 욕실 가운을 주지 않는데, 욕실 가운이 비치돼 있어 좋았어요. 화장지 걸이의 화장지 끝부분이 세모로 접혀 있었는데요. 사소한 차이지만, 세심함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저도 집에 손님이 올 때 따라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객실 편의용품입니다

전체 샷을 찍지 못했지만, 3~4성급 호텔 객실보다 조금 더 넓어 여유롭게 느껴져 좋았어요. 옷장 안에는 다리미와 다리미 판, 여벌의 침구, 개인 금고 등이 있었어요. 그 옆으로 미니 냉장고, 자동 커피 머신과 전자 포트가 있었습니다. 요즘 북미 호텔이 종이 필터를 사용하는 일반 커피 메이커에서 자동 커피 머신으로 바꾸는 추세인지 최근 3성급 호텔부터 어렵지 않게 보게 되네요. 객실에 전자포트 없는 곳이 많은데 이곳에는 있어서 수영하고 나서 가져간 컵라면을 맛있게 먹을 수 있었네요.

몽트랑블랑 페어몬트 호텔의 야외 및 실내 수영장

야외 수영장입니다@fairmont.com/tremblant

저희 가족이 호텔을 선정할 때 가장 큰 기준은 수영장인데요. 스키 리조트 빌리지의 호텔들이 대부분이 고급 호텔이다 보니 야외 수영장이 있는 곳이 많았지만, 페어몬트 호텔의 야외 수영장 뷰가 가장 좋고 종류가 조금 더 다양해서 이곳을 예약하는데 힘을 실어줬어요.

스테인드글라스 작품입니다

수영장과 헬스장의 입구에도 커다란 스테인드글라스 작품이 있어 찍어 보았어요.

호텔 야외 수영장입니다

야외 수영장은 온도별로 4군데가 있었고, 가장 뜨거운 곳은 어린이 접근이 금지됐어요. 바람도 불고 비도 조금씩 내려 10도 이내의 제법 추운 여름 날씨였는데요. 수영장 물이 따뜻해서 물 안에서는 춥지 않았고, 수압 마사지기가 설치돼 있어 좋았어요. 안전요원이 상시 대기 상태였지만, 날씨가 추워 비치타월로 똘똘 말려 있었다는 점ㅎㅎㅎ

라운지체어 공간입니다

수영장 옆으로는 수많은 라운지체어가 있어 선탠을 즐길 수 있었지만, 비가 오고 추워서 아무도 없었네요.

스키 리조트 빌리지 모습입니다

1층에 있는 바의 창문에서 찍은 야외 수영장과 리조트 빌리지 모습이에요.

호텔 실내 수영장입니다@fairmont.com/tremblant

실내 수영장은 사람들의 얼굴이 너무 가깝게 보여 사진 촬영은 하지 않았어요. 호텔 웹사이트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옆쪽에는 같은 크기의 헬스장이 있었고, 뒤쪽에는 샤워실과 사우나실이 있었어요.

습식 및 건식 사우나실입니다

실은 야외 수영장보다 사우나실에 더 오래 있었다는 점... 찜질방이 없고, 스파 비용이 매우 비싼 캐나다이기에 호텔에 사우나가 있다면 바로 직행합니다. 사우나실은 보통 4성급 이상부터 있어요. 두어 평 정도의 아주 작은 사우나실이었지만, 한국에서도 욕탕 대신에 사우나를 이용해서인지 앉아 있는 동안 어릴 적 생각도 나서 좋았어요. 제일 안쪽에 있던 탈의실 및 화장실에는 습식 사우나실도 있었어요.

몽트랑블랑 페어몬트 호텔의 부대시설

연회장입니다@fairmont.com/tremblant

결혼식, 피로연 등을 할 수 있는 연회장도 있었어요.

호텔 라운지입니다

내외부 곳곳에 쉴 수 있는 라운지도 여럿 보였어요.

테이블 게임 룸입니다

페어몬트 호텔에서 종종 볼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실ㅎㅎㅎ 그리 크지 않지만, 적당히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테이블 게임 기구들이 놓여 있습니다.

호텔 카페입니다

지하에는 부담 없는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카페도 있었어요. 10여 명이 넘는 무리가 앉아 카드 게임을 하며 즐겁게 놀고 있더라구요.

스키 카페입니다

몽트랑블랑 페어몬트 호텔의 좋은 점은 겨울철 스키 루트와 연결되어 있어 오가기가 매우 수월하다는 점이에요. 카페 이름이 그래서 Ski-Cafe였어요.ㅎㅎ

캐나다 호텔 스파입니다

스파 이용권도 있었는데...실은 이날 예기치 못한 대형 사건이 터져서 사용하지 못하고 왔네요.ㅠㅠ 언젠가 다시 갈 수 있기를...

몽트랑블랑 페어몬트 호텔의 장점

  • 높은 곳에 위치해 있어 전망이 좋음
  • 인기 있는 휴양지에 있지만 산을 등지고 있어 매우 조용함
  • 직원들이 매우 친절함
  • 객실 내부가 넓고 매우 청결함
  • 객실 내 무료 소모품 및 서비스 용품 종류가 조금 더 다양함
  • 야외 수영장과 라운지 규모가 크고 관리가 잘 되어 있음
  • 스키 및 골프 코스, 썸머 액티비티 구역, 레스토랑의 접근도가 매우 높음
  • 퀘벡 현지 치즈, 와인, 맥주 등을 룸서비스로 받을 수 있음

몽트랑블랑 페어몬트 호텔의 단점

  • 숙박 요금이 기본 30만 원부터 시작해 높은 편임
  • 24시간 와이파이 사용료 세금 별도 15,000원($16.5)을 내야 함(페어몬트 클럽 회원 무료)
  • 24시간 주차비 세금 별도 22,000원($25)을 내야 함
  • 호텔 조식 가격 세금 별도 31,000원($36)에 비해 종류가 다양하지 않음
  • 호텔 이용 서비스는 매우 많으나, 가격이 매우 높음

캐나다 산악자전거 선수권 대회입니다UCI 캐나다 산악자전거 대회 소개

약 6개월간의 긴 겨울을 끝낸 수고를 스스로 위로하기 위해 여행 가려고 보니 5월 하순인데도 여전히 쌀쌀해서 야외 액티비티보다는 휴식이 될만한 호텔을 찾고 싶어 선택한 곳이었어요. 게다가 몽트랑블랑에서 국제사이클연맹 산악자전거 캐나다 선수권 대회(UCI MTB Canada Championships)가 열린다고 해서 결정하기 더 쉬웠던 것 같네요. 호텔이 몽트랑블랑 여름 액티비티 구역과 3분도 채 걸리지 않는 위치여서 자유롭게 오가면서 액티비티도 즐겼네요. 

북미 호텔 등급(2~5성급)에 따른 장단점 비교캐나다 페어몬트(Fairmont) 호텔 Top 5가 궁금하다면 이전 글을 참고하시길 바라요. 바쁜 일상을 내려놓고 편안한 쉼을 얻는 즐거운 주말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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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뾰료룡 2017.06.23 09:34 신고

    우오 사진 감각이 너무 좋아요 ㅎㅎㅎ 카메라 어떤거 쓰시나요?? ㅎㅎㅎ

    답글 수정

    • Bliss :) 2017.06.25 23:12 신고

      헤헤~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해피 한 주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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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블프라이스 2017.06.23 09:59 신고

    항상 느끼는 거지만 이번 사진도 너무 예쁘게 잘찍으신 것 같습니다^^ 몽트랑블랑 페어몬트 호텔 과 관련해서는 블리스님 글보다 더 좋은 글이 없는 것 같습니다. 장단점을 비교해주셔서 다음에 해당 호텔을 고려중이신분들께 너무나 유용할 것 같고요 음.. 와이파이 사용료도 있네요?? 인테리어는 안락한 느낌이 드네요, 그리고 화장실 화장지 세심한 배려까지 갖춰서 여러모로 장점이 많아보이지만 가격이 비싸다는 것은 확실한 단점인 것 같습니다.

    답글 수정

    • Bliss :) 2017.06.25 23:17 신고

      와이파이 사용료까지 받는 호텔 몇 개 안되는데...여긴 받더라구요~ 비용 대비 효용을 따져보면 좋을 호텔 같기도 해요. 해피 한 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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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녁노을* 2017.06.23 13:04 신고

    와...편안하게 쉬었다 올 수 있어 좋겠습니다.
    ㅎㅎ
    잘 보고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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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하고 사진찍는 오로라공주 2017.06.23 13:28 신고

    우와 우와 우와 제가 가고싶은 페어몬트 호텔을 이렇게 다녀오시다니!!!
    완전 부러워요!!! 진짜 고급스럽네용~~~>ㅁ<
    근데 인터넷이랑 주차비랑 조식까지 모두 다 돈내는 거라고 하니..너무 충격적이예요! ㅠㅠ
    가고 싶어도 왠지 부담스러워요..ㅠㅠ

    답글 수정

    • Bliss :) 2017.06.25 23:33 신고

      캐나다 서쪽에서 페어몬트 숙박하신 적 있으시죠?^^ 몽트랑블랑 빌리지는 진짜 이쁜데 호텔만 보면 퀘벡시티랑 몬트벨로 페어몬트가 더 멋졌어요^^ 즐거운 한 주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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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수래공수거 2017.06.23 16:35 신고

    정말 멋진 호텔이네요
    괜히 5성이 아닌거 같습니다
    이런곳에 머물고 있으면 집에 오기 싫어지겠습니다
    저도 경험해 보고 싶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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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6.25 23:40 신고

      그래도 우리 집이 제일 좋았습니다 ㅎㅎㅎ 한국에도 페어몬트가 생긴다고 하니 한국에서든 캐나다에서든 기회가 닿길 바래봅니다^^ 해피 한 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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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강줌마 2017.06.23 16:41 신고

    호텔 내부는 너무 좋네요. 특히 포트가 있는 것이 마음에 드네요.
    저번에 해외여행 갔을 때 호텔에 전기포트는 프론트에서 받아서 사용한 후에 반납을 하는 구조라서 라면을 야식으로 먹고 싶은데 자주 먹지 못했거든요.
    와이파이가 무료이지 않은 것은 조금 아쉽네요.
    힐링으로 여행을 떠나고 싶네요. 꾹 누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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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6.25 23:46 신고

      맞아요~ 포트 있어서 좋았고, 와이파이 무료이지 않아서 안 좋지요. 근데 클럽회원 가입해서 와이파이 사용은 가능했어요ㅎ 해피 한 주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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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eniusJW 2017.06.24 00:23 신고

    호텔이 옛날 성 같은 느낌도 주고,,
    멋지네요~~ㅎㅎ
    실내도 넓찍하고 멋집니다~

    답글 수정

    • Bliss :) 2017.06.26 06:04 신고

      라운지나 객실 공간이 넓어서 좋았어요~ 굿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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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론7 2017.06.24 17:39 신고

    좋은 곳에서 시간 보내면 좋은데 캐나다는 좋은곳이 많아서 인지 한번
    가보고는 싶어요

    답글 수정

    • Bliss :) 2017.06.26 06:08 신고

      더 좋은 곳처럼 느끼게 해주는 자연 환경이 많아 더 그러는 것 같아요. 굿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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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명마루한의원 일산점 2017.06.25 04:49 신고

    우와~ 호텔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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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리틱스 2017.06.25 05:15 신고

    호텔이... 딱 제 타입이네요.
    과거 스토리가 보여지는 그런 호텔...??
    캐나다는 이런 멋짐이.. 부러운 나라입니다. ㅎㅎ

    답글 수정

    • Bliss :) 2017.06.26 06:13 신고

      정서가 맞는 호텔을 발견하면 정말 반갑지요^^ 굿밤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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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리토비 2017.06.25 06:40 신고

    꿈의 장소이네요~^^
    제가 저기 간다면 진짜 아주 철저하게 조사하고 찾아가서 쉴 것 같은데요?

    물론 전 핀란드의 휴게, 숙박시설을 알아보는 중이기도 합니다~

    답글 수정

    • Bliss :) 2017.06.26 06:16 신고

      핀란드 자연이 아름다워서 어디에 묵으시나 좋으실 것 같네요. 굿밤 되세요^^

      수정

  • 베짱이 2017.06.25 08:45 신고

    날이 덥다 보니 수영장에서 넑을 잃고 봤네요. ㅋㅋ

    답글 수정

    • Bliss :) 2017.06.26 06:23 신고

      시원한 물이 자꾸 생각나는 계절이네요. 건강하게 여름나기 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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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ord 2017.06.25 14:25 신고

    멋진 호텔에서 숙박을 하셨네요 +_+

    북미지역은 아무래도 기본적으로 차량을 소지하다보니
    호텔마다 주차비가 만만치 않더라구요 -_ㅜ
    특급호텔도 주차비가 상당하네요... 워낙 비싼 호텔이라
    다들 주차비가 아무렇지도 않은걸까요 ㅜㅜ

    답글 수정

    • Bliss :) 2017.06.26 06:30 신고

      다운타운과 고급호텔은 주차비 야무지게 받더라구요. 여기는 휴양지 주 액티비티 공간과 초근접되어서 주차비를 받더라구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수정

  • 드래곤포토 2017.06.25 20:41 신고

    단점은 비싸다는 거네요
    발레파킹도 2천원이 아니라 2만원이면 이거 엄청나게 비싸네요
    고풍스러운 호텔 분위기는 마음에 듭니다.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

    답글 수정

    • Bliss :) 2017.06.26 06:32 신고

      사람이 손길이 닿은 무엇이든 넉넉히 돈을 내야 하는 북미인 것 같아요.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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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구라퍼666 2017.06.26 20:40 신고

    멋진 호텔에서 보내는 휴식이라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 고풍스러운 호텔에서라면 더더욱 멋질듯.
    고층빌딩같은 호텔보다 고풍스러운 호텔이 저는 더 좋아요. 좋은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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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7.06.30 19:59 신고

      맞아요 시간이 흐를수록 화려하고 모던한 곳보다는 편안하고 고풍스러운 것들을 더 찾게 되는 것 같아요. 행복한 7월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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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eterjun 2017.06.29 09:02 신고

    앗... 예기치 못한 사건... ㅠㅠ
    이런 호텔에 가본 적이 없다 보니... 그저 영화속 장면들 같다는 생각이네요. ㅎ

    답글 수정

    • Bliss :) 2017.06.30 20:01 신고

      아...이날 헛웃음이 나오는 멘붕이....언젠가 나눔할 날이ㅎㅎㅎ 힐링의 7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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