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유명디자이너들이 만든 개성만점 가구들 [캐나다 몬트리올 미술관]

몬트리올 미술관(Montreal Museum of Fine Arts, MMFA)

박물관 관람을 무척 좋아하는 저희 가족은 현재 살고 있는 캐나다 수도 오타와(Ottawa)에 소재한 박물관은 물론이거니와 여행하는 도시의 역사박물관, 미술관, 과학박물관은 가능한 들리는 편인데요. 북미 박물관의 관람비가 3인 가족일 시 평균 5만 원일 정도로 비싼 편이지만 역사, 문화, 전문 지식을 가장 쉽고 즐겁게 알 수 있는 통로라고 여기기 때문이에요. 오늘은 몬트리올 여행 때마다 종종 들리는 몬트리올 미술관에서 흥미롭게 봤던 '장식 미술과 디자인' 갤러리에 대해 나눔 하고자 합니다. 세계 유명 산업디자이너들의 개성만점 가구를 구경하러 함께 가볼까요?

몬트리올 미술관의 파빌리온(MMFA Pavilions)

몬트리올 미술관입니다

캐나다 퀘벡 주 몬트리올(Motreal, QC)에 위치한 몬트리올 미술관은 몬트리올에서 가장 큰 박물관이자 북미에서 18번째로 큰 박물관이에요. 미술관 건물이 무려 5개로 이뤄져 있으며 지하로 모두 연결돼 있어 메인 건물의 입구를 통해 전체를 둘러볼 수 있어요. 영구 컬렉션 작품만 총 4만 4천여 점을 전시하고 있으며, 시즌별로 특별 전시회가 열려 여러 번 다녔지만 갈 때마다 늘 새로워요.

릴리안과 데이비드 M. 스튜어트 파빌리온(Liliane and David M. Stewart Pavilion)

몬트리올 미술관입니다

1912년 메인 건물 완공을 시작으로 늘어나는 작품과 관리 공간의 필요로 인하여 2017년까지 건물(파빌리온)은 5개로 늘어났는데요. 그중에서 오늘 소개할 파빌리온은 1976년에 릴리안과 데이비드 M. 스튜어트((Liliane and David M. Stewart)의 후원으로 두 번째로 더해진 곳이에요.

장식 미술과 디자인(Decorative Arts and Design)

장식 예술 컬렉션입니다

몬트리올 미술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장식 예술 컬렉션은 15세기부터 19세기까지의 작품은 4,150개, 20세기 이후의 작품은 6,100개 이상인데요. 오늘 소개할 작품은 2012년부터 새롭게 공개된 작품들입니다.

유명한 이탈리아 디자이너의 작품들

이탈리아 디자이너 가구입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탈리아 디자이너들의 작품이에요. 모두 유명한 작품들이라 왼쪽부터 차례대로 소개하고 싶네요.

  • 'Odalisca totem' 1967년: 1980년대 전 세계 디자인계를 주름잡은 이탈리아 디자인계의 대부 에토레 소트사스(Ettore Sottsass)의 세라믹 토템
  • 'Cactus Coat Rack' 1972년: 귀도 드로코(Guido Drocco)와 프랑코 멜로(Franco Mello)의 선인장 모양의 코트 행어, 이탈리아 대표 가구 디자인 브랜드 구프람(Gufram) 제품
  • 'UP 3 Armchair' 1969년: 전설적인 이탈리아 디자이너 가에타노 페셰(Gaetano Pesce)가 디자인한 의자
  • 'Carlton Bookcase' 1981년: 이탈리아 디자인계의 대부 에토레 소트사스(Ettore Sottsass)가 디자인 그룹 멤피스를 위해 만든 칼톤 책꽂이
  • 'Mezzadro Stool' 1957년: 이탈리아 디자이너 아킬레 카스티글리오니(Achille Castiglioni)와 피에르 지아코모 카스틸리오니(Pier Giacomo Castiglioni)가 불필요한 요소를 모두 제거하여 만든 의자

세계 각국의 유명한 디자이너의 의자 작품

해외 디자이너 의자입니다

왼쪽은 프랑스 디자이너 위베르 르 갈(Hubert Le Gall)이 2004년에 만든 'Whale Chair'예요. 고래 모양의 메탈 프레임에 폴리우레탄 폼과 벨벳을 덮씌워 만든 작품인데 고래를 좋아하는 딸이 먼저 발견하고 흡족하게 쳐다보더라구요ㅎㅎ 오른쪽은 세계 3대 산업디자이너라 불리는 호주 시드니 출신 마크 뉴슨(Mark Newson)가 고리버들로 만든 'Chair'입니다.

에토레 소트사스 디자이너 작품입니다

에토레 소트사스(Ettore Sottsass)를 뒤이어 이탈리아 디자인계의 대부라 불리는 알레산드로 멘디니(Alessandro Mendini)가 1978년에 만든 'Proust's Armchair' 작품입니다. 손으로 조각한 나무 프레임을 여러 가지의 색으로 색칠한 후 일치하는 빛깔의 천으로 장식한 소파로 여러 전시품 중에서도 눈에 확 들어오더라구요.

멕시코 디자이너 가구입니다

멕시코 화가이지 디자이너 프라이드 베르그(Pedro Friedeberg)가 1961년에 만든 Baphomet's Handtable과 Handchair'입니다. 인간의 손과 발 모양을 활용하여 의자와 테이블을 만들었는데요. 딸이 보자마자 "오, 아이디어가 좋네요!"라고 말하더라구요.ㅎㅎㅎ

해외 유명 가구 디자이너입니다

왼쪽은 미국 건축가이자 디자이너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Frank Lloyd Wright)가 1950년에 만든 'Dining Chair'입니다. 가운데는 이탈리아 가구&보석 디자이너 카를로 부가티(Carlo Bugatti)가 1895년에 만든 'Armchair'입니다. 오른쪽은 프랑스 파리 출신 가구 디자이너 엘리자베스 가로스테(Elizabeth Garouste)가 1985년에 만든 'Mattia Bonetti'입니다.

이탈리아 디자인 그룹 작품입니다

이탈리아 밀라노 출신의 디자이너 그룹 그루포(Gruppo) DAM에서 19700년에 만든 'Libro Chair'입니다. 펼쳐놓은 책을 연상케 하는 의자여서 눈길이 갔는데 직접 앉으면 편안할지 의문이 살짝 들기는 했어요.

이탈리아 금속공예 작품입니다

이탈리아 대표 금속공예작가 리카르도 달리시(Riccardo Dalisi)가 1989년에 만든 'Mariposa Bench'예요. 좌우대칭성을 지닌 나비의 날개 디자인을 의자에 접목한 작품인데요. 어찌 보면 평범해 보이는 듯했으나 조명 아래 놓이니 의자 밑으로 아름다운 나비 날개의 그림자가 드리워져 작품의 아름다움을 더욱 돋보이게 하더라구요.

세계 유명 가구 디자이너 작품입니다

왼쪽은 캐나다 토론토 출신의 로버트 사우스코트(Robert Southcott)가 2007년에 만든 'United We Stand Bench'입니다. 뭔가 하나됨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작품 같네요. 오른쪽은 투명 아크릴 의자 안에 붉은 장미꽃이 들어 있어 보자마자 저와 딸이 동시에 탄성을 지르게 했던 러블리한 의자였는데요. 서구 세계에 의자 디자인으로 명성을 떨친 최초의 일본 디자이너 쿠라마타 시로(Shiro Kuramata)가 1988년에 만든 'Miss Blanche Armchair'입니다.

인테리어 가구 갤러리입니다

기다란 은박 돗자리를 깔다 만 듯한ㅋㅋ 독특한 컨셉의 의자도 보였어요. 의자의 디자인이 돋보이도록 경사진 구조물에 전시한 점이 센스 있게 느껴졌어요.

해외 산업디자이너 작품입니다

이밖에도 Waclaw Czerwinski & Hilary Stykolt가 1946년에 만든 'Lounge Chair', Louise Campbell이 2006년에 만든 'veryround Armchair', Forrest Myers가 1991년에 만든 'Thicket Stool', Oskar Zieta가 2008년에 만든 'Mini Plopp Stool', El Ultimo Grito에서 2006년에 만든 'Mico Stool'이 있었어요.(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

인테리어 가구 디자인입니다

정말 매력적인 의자가 많았어요. 그중 개인 갤러리 및 인테리어 가구 회사를 통해 디자인 가구를 구입할 수 있는 작품도 있었는데요. 대부분 개인 거래이기 때문에 가격 노출이 되지 않았지만 호기심에 몇 개를 찾아보니 수 백만 원을 호가하더라구요. 역시 창의적인 디자인과 디자이너 명성의 힘 같습니다.

세계 각국의 유명한 디자이너의 가구와 조명 작품

피에케 베르그만 작품입니다

네덜란드 출신 디자이너 피에케 베르그만(Pieke Bergmans)를 세계적인 무대로 올려준 'Light Blub' 시리즈 중 하나로 2012년 작품입니다. 조명의 전구를 부풀어 오르는 풍선 또는 액체가 흘러내린 듯한 모양으로 표현해 이색적이었어요.

유럽 산업디자이너 작품입니다

왼쪽은 이탈리아 화가·디자이너·건축가 지오 폰티(Gio Ponti)와 화가·조각가·디자이너 피에로 포르나세티(Piero Fornasetti)가 1950년에 만든 'Architecture Secretary'입니다. 가운데는 1980년대 전 세계 디자인계를 주름잡은 이탈리아 디자인계의 대부 에토레 소트사스(Ettore Sottsass)가 1964년에 만든 'Cabinet'입니다. 오른쪽은 벨기에 브뤼셀 출신의 산업 디자이너 '브람 부(Bram Boo)가 2009년에 디자인하여 2011년에 만든 'Overdose Chair'입니다. 영어 'overdose'는 과다 복용, 과잉 투여라는 의미인데요. 작품명답게 의자 위에 다양한 크기의 책꽂이가 매달려 있어 무게 중심을 제대로 잡아야 할 것 같더라구요.ㅎㅎ

장식 예술 갤러리입니다

개성이 강한 작품들 중에서도 가장 눈에 들어왔던 것은 초록색 선풍기였는데요. 네덜란드 산업 디자이너 마르텐 바스(Maarten Baas)가 2006년에 만든 'Floor Fan'으로, 메탈 프레임에 손으로 직접 클레이를 덧대어 만든 작품이에요. 'Floor Fan' 시리즈는 총 8가지 색깔로 만드는데 그중 초록색 작품만 전시 중이었어요. 실제로 플러그를 꽂으면 작동이 된다고 하니 그야말로 예술과 실용을 모두 겸비한 작품인 셈이네요.

릴리안과 데이비드 M. 스튜어트 파빌리온의 전시 특징

몬트리올 미술관 전시관입니다

화이트톤과 직각 구조로 전시관을 심플하게 꾸며 전시 작품들의 개성을 최대한 살린 점이 좋았어요.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최고급 인테리어 가구점의 쇼룸을 둘러보는 듯한 기분도 들었지요.

유명 디자이너 가구 컬렉션입니다

또는 진한 색감의 벽에 가구를 매달아 시각적인 효과를 극대화하기도 했지요. 1700년대의 독일 썰매가 있어 눈길이 갔어요.

몬트리올 미술관 파빌리온입니다

또한 갤러리 중앙 부분에 투명한 통유리와 청동 난간이 있는 통로 및 계단을 만들어 위아래를 오갈 때 다양한 각도에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어 좋았어요.

갤러리에는 세계 각국의 유명한 산업 디자이너가 유리, 은, 섬유, 세라믹 등 다양한 소재로 만든 가구와 창의적인 디자인으로 꽉 채워져 있었어요. 세계 유명 미술관이나 특별 전시회에서 볼 수 있는 작품들을 한 곳에서 둘러볼 수 있어 좋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작품으로 직접 실현한 디자이너의 손길이 마냥 부러웠습니다. 총 작품 수가 900개가 넘는다고 하니 오늘 소개한 작품은 3%도 채 되지 않은 셈이네요^^;; 몬트리올에 있는 또 다른 미술관, 몬트리올 현대 미술관(Musée d'art contemporain de Montréal)의 모습이 궁금하다면 이전 글을 참고하시길 바라요. 야외활동이 대폭 줄어드는 겨울철에 박물관 또는 미술관 나들이로 삶의 즐거움을 찾아가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34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평강줌마 2018.01.09 23:59 신고

    디자이너의 개성이 살아있는 가구들이네요.
    인상적인 가구들도 많네요.
    몇 개는 집에 배치하고 싶을 정도로 탐나네요.
    꾹 누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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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8.01.11 13:37 신고

      정말 탐나는 의자 많았어요!! 건강한 하루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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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멜리온 2018.01.10 02:43 신고

    우와 정말 개성만점 가구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요새 가구 이런거 관심이 많아졌는데 독특한거 개성있는거 멋지네요 ㅎㅎ
    디자이너가 괜히 디자이너가 아닌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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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8.01.11 13:42 신고

      맞아요~ 처음에는 응? 디자이너 예술작품?이랬는데 자세히 보니 역시 독창적인 요소가 많더라구요! 따스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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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nkWink 2018.01.10 07:36 신고

    와우~~ 멋진데요^^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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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eterjun 2018.01.10 08:46 신고

    독특해요.
    독특한 가구들이 너무 많아서 눈길이 갈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돈이 많다면 이런 가구들을 집에 배치해보고 싶네요. ㅎㅎ
    (글 읽으면서 '나는 못 만들까?' 생각을 0.1초 정도 했네요.... 바로 못한다는 답이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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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8.01.11 13:46 신고

      언뜻 보면 이쁜 의자들이 한데 다 모여 있어서 으응~ 이쁘네 하고 지나칠만 했는데 호기심에 하나하나 꼼꼼하게 다시 보기 시작하면서 그 매력이 느껴지더라구요. 예술 작품 속에 스며든 창의성이 놀라울 뿐이에요. 따스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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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T넘버원 2018.01.10 10:20 신고

    정말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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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8.01.11 13:51 신고

      그러게요~ 예술성이 깃든 가구라 눈길이 더 갔네요. 따스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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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ulSky 2018.01.10 12:49 신고

    매력적인 곳이네요. 대도시는 이런 작품을 쉽게 볼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물론 여기도 있지만 이렇게 크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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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8.01.11 13:53 신고

      그러네요. 대도시의 장점 같기도 하네요. 따스한 하루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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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ord 2018.01.10 15:35 신고

    하나하나 보는 재미가 있는곳이네요 +_+
    아는 거라곤 맨디니 (한국에서 전시를 했...) 밖에 없어보이지만
    고급지고 내돈주고 못살 가구들을 보는 재미는 역시 쏠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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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8.01.11 14:27 신고

      국내 전시회가 열렸던 디자이너 몇몇 있더라구요. 한국에서 보셨군요^^ 맞아요~ 내돈주고 못 살 가구 실컷 구경하고 왔네요ㅎㅎ 따스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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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수래공수거 2018.01.10 16:41 신고

    유명 디자이너들인데 솔직히 아는 사람이 한명도 없네요 ㅋ
    완전 문외한입니다

    이런곳이 가까이 있다면 가끔 정례적으로 가볼만도 하겠네요
    저도 최근은 나들이가 뜸했는데 미술관,박물관 나들이 한번 해 봐야겠습니다
    근데 요즘 귀차니즘이 생겨서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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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8.01.11 14:31 신고

      귀차니즘보다는 다른 문화생활을 꾸준히 즐기시기에 부족함을 미처 느낄 기회가 없으실 듯해요^^ 충분히 누리고 계신걸요^^ 몬트리올 갈때마다 종종 들리는데 매력적인 미술관 같아요. 따스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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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멋진아빠 2018.01.10 16:41 신고

    재미있고 멋진 가구들이 많네요~~~
    음근데 좀 불편해 보이는 가구들도 이쁘고 실용서 있는가구가 내집에 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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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8.01.11 14:33 신고

      맞아요^^ 예술성도 중요하지만 아무래도 내집 가구는 자신에게 잘 맞는 것이 중요하지요. 따스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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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moon 2018.01.10 17:59 신고

    미술관에 현대적인 다양한 디자인의 의자 등 가구들이 전시가 되어있어 관심이 가네요.
    재미있게 둘러볼수있는곳일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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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8.01.11 14:36 신고

      시간이 넉넉치 않아 한 번 스윽 보고 지나가려고 했는데 너무 매력적이라서 폐관 시간 다 되도록 꼼꼼하게 둘러봤네요ㅎㅎ 따스한 하루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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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거운 우리집 2018.01.10 18:18 신고

    역시 멋진 디자인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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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8.01.11 14:38 신고

      매력적인 가구들 정말 많더라구요! 따스한 하루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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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골청년v 2018.01.10 18:35 신고

    미술관은 가보진 못했지만,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되게 이쁘고 멋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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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8.01.11 17:31 신고

      구경하는 재미가 제법 있었어요. 따스한 하루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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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블프라이스 2018.01.11 00:07 신고

    저도 아는 디자이너분은 없지만, 의자들 정말 특이한 것들이 많네요? 손 모양도 그렇고, 웨일 체어 가 아주 인상적입니다^^ 실제로 앉으면 어떻지 궁금하네요
    오늘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자이너들의 개성만점 가구들을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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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8.01.11 17:33 신고

      디자이너를 알지 못하더라도 그들만의 창의성을 오감으로 느끼는 게 좋은 듯해요^^ 따스한 하루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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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하고 사진찍는 오로라공주 2018.01.11 03:04 신고

    와..작년에 몬트리올 다녀왓는데..
    ㅠㅠ 여길 못가봣네요. 몬트리올이 너무 도시라서..후다닥 빠져나오느라 바빴는데..
    너무 멋진 미술품들이 잇네요. 제가 가지고 싶은 의자도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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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8.01.11 17:39 신고

      여기 가면 하루도 부족해서^^;; 어쩜 스킵하신 게 더 다행일지도 모르겠어요~ 오타와도 언제 놀러오시길요~ 따스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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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녁노을* 2018.01.11 04:15 신고

    구경 잘 사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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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리토비 2018.01.11 06:22 신고

    아~ 저 손바닥 의자에 앉는 것은 좀 기분이 이상할 것 같아요..ㅎㅎㅎ
    특색있는 의자들이 많네요. 인테리어를 유심히 보니 저마다 독창적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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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8.01.11 17:42 신고

      아 그런가요?ㅎㅎㅎ 디자이너들의 창의성을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따스한 하루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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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 Juli 2018.01.11 07:07 신고

    역시 디자이너의 가구는 멋과 예술을 동시에 봅니다.
    다른 것은 하나 뿐이라는 작품이 더욱 좋을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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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8.01.11 17:43 신고

      맞아요! 작품의 예술성, 창의성, 희귀성 때문에 더욱 눈길이 갔었네요. 따스한 하루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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