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D.C. 미국 국회의사당 투어팁 및 하이라이트

워싱턴 D.C. 미국 국회의사당 (United States Capitol) 소개

직접 보지 않았어도 각종 뉴스에 자주 등장해 우리 눈에 친숙한 건축물 중 하나가 미국 수도(Capital)에 있는 미국 국회 의사당(Capitol)인데요. 4년 전 워싱턴(Washington, D.C.) 당일 여행 시 외관과 로비만 구경하고 시간상 투어를 하지 못해 이번 여행 시 예약을 통해 둘러보고 왔어요. 그럼, 미국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건물, 미국 국회의사당을 함께 둘러볼까요?

미연방 의사당 (U.S. Capitol)

미국 국회의사당입니다

미국 국회의사당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민주주의 상징 중 하나로, 미연방의회의 입법기관인 상하 양원이 있는 곳으로 연방의회를 열어 미연방법을 제정하는 곳입니다. 또한, 미국 대통령의 취임식과 국정연설을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1800년 6월 11일 워싱턴 D.C.가 미국의 공식적인 수도가 되면서 당해 11월에 완공된 의사당 건물에서 처음으로 의회를 소집했습니다. 이후 연방이 확대되면서 의원들이 늘어나 3번의 확장을 통해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현재 건물은 길이 229m, 너비 107m, 높이 88m입니다.

워싱턴 기념탑 (Washington Monument)

워싱턴 기념탑입니다

워싱턴 기념탑은 국회의사당과 2.4km(도보 30분) 거리를 두고 마주 보고 있는 170m 높이의 탑인데요. 미국을 건국한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George Washington)의 위업을 기념하기 위해 세운 기념탑으로, 백악관과 국회의사당과 함께 워싱턴 D.C.를 상징하는 건축물입니다. 153m에 전망대가 있으나 현재 공사 중이어서 진입이 불가해요.

투어 방법: 방문자 센터 (Capitol Visitor Center)

투어입니다

국회의사당은 국회 소집 기간을 제외하고 연중 무료 투어가 가능하나 입장권(tour pass)이 있어야 관람할 수 있어요. 국회의사당 동쪽(First Street & East Capitol Street 교차점)의 지하에 있는 문을 통해 건물에 입장할 수 있어요. 대형 인공연못 기준 건물 뒤편입니다.

반입 금지입니다

대기줄이 줄어들면 문을 열고 들어가 보안검색을 마친 후에 입장이 가능해요. 반입 금지 품목으로는 모든 음식과 음료, 물, 에어로졸 용기, 비에어로졸 스프레이, 뜨개질바늘 등 뾰족한 물품, 면도기, 18"x 14"x 8.5"보다 큰 가방, 전기총, 총, 폭죽, 칼 등입니다. 음식물 및 음료류는 미개봉이어도 무조건 반입 금지이니 유의하시길 바라요.

방문자 센터입니다

방문자 센터 (Capitol Visitor Center)입니다. 보안검색을 마친 후 가이드 투어를 원한다면 다시 대기줄에 서서 티켓을 받아야 합니다. 투어는 온라인을 통해 원하는 날짜와 시간대에 사전예약(<-바로가기)이 권장되나 필수는 아니에요. 하지만, 방문자 센터에서 예약자와 비예약자의 대기줄이 달라 예약을 하지 않을 시 오래 기다릴 수 있어 온라인 예약이 좋은 듯해요. 저희는 온라인 예약(12월 말)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외부에서 30분, 내부에서 15분 소요한 후 투어가 시작됐습니다. 또한 시간대를 정하지 않은 당일 패스(Same-Day Passes)도 가능하나 성수기 시즌에는 최대한 일찍 도착하는 것이 좋아요.

가이드 투어입니다

티켓을 받으면 팀을 나눠 해당 팀의 가이드가 헤드셋을 제공해줍니다. 1명의 가이드가 10~30명을 이끌고 동시 투어 그룹이 5개 이상 되기 때문에 착용하는 것이 좋아요. 방문자 센터 주변 가판대에서 한글판 안내서도 얻을 수 있어요.

자유의 상 (Statue of Freedom)

자유의 상입니다

방문자 센터의 중앙 공간은 의사당을 건설할 시 노예 신분으로 참여했던 사람들을 기리기 위해 2007년 12월 18일부터 노예해방홀(Emancipation Hall)로 명명하고 있습니다. 노예해방홀 서쪽에 약 6m 높이의 큰 조각상이 세워져 있는데요. 바로 미연방의사당 돔 위에 있는 청동으로 된 자유의 상 (Statue of Freedom)을 만들 때 쓰였던 석고 모델로, 굳이 돔 위에 올라가지 않아도ㅎㅎㅎ 가까이에서 자유의 상을 관찰할 수 있어요. 군사 헬멧을 쓰고 오른손에 칼, 왼손에는 방패와 월계관을 들고 있는 여성의 모습입니다.

남쪽 오리엔테이션 극장 (South Orientation Theater)

극장입니다

가이드 투어는 오리엔테이션 상영관에서 "다수에서 하나로 (One of Many, One)"이라는 13분짜리 영상을 통해 미국 연방의사당의 역사와 역할을 시청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지하묘실 (Crypt)

지하실입니다

영상을 본 후 중앙 건물인 돔의 정중앙 지하로 이동합니다. 이곳은 미국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George Washington)을 안장하기 위해 조성됐으나 완공 전에 사망해 조지 워싱턴은 부인 뜻에 따라 생전에 살던 마운트 버논(Mount Vernon)에 안치됐습니다. 현재는 여러 조각상과 돔 건축물, 워싱턴에 관한 전시물로 채워져 있어요.

원형홀 로툰다 (rotunda)

로툰다입니다

원형홀은 미연방의사당의 핵심이자 가장 중심적인 장소입니다. 에이브러햄 링컨 대통령 이래 대통령들, 미연방 의원들, 군대의 영웅들, 저명한 시민들의 국장을 거행하는 장소이자 미국을 방문하는 외국의 수반이나 특별한 빈객을 맞이하는 장소입니다.

조지 워싱턴입니다

원형홀 바닥에서 85미터 높이에 있는 돔 천장에는 이탈리아계 미국인 화가인 콘스탄티노 브루미디(Constantino Brumidi)가 1865년에 그린 "워싱턴의 신격(The Apotheosis of Washington)" 벽화가 있어요. 벽화 중심에는 미국 초대 대통령이자 1달러 지폐의 주인공인 조지 워싱턴(George Washington)이 하늘에 올라가 앉아 있는 모습이 그려져 있어요. 조지 워싱턴은 독립 당시의 13개 주를 뜻하는 13명의 여인들과 전쟁, 과학, 해양, 상업, 공업, 농업 그림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미국 독립선언서입니다

원형홀에는 8개의 역사적인 순간을 묘사한 3.7m x 5.5m 크기의 그림들이 걸려 있어요. 8개 중 4개는 존 트럼불(John Trumbull)이 그린 미국 혁명입니다. 사진에서 왼쪽 그림은 "미국 독립 선언서(Declaration of Independence)", 사진에서 오른쪽 그림은 "베닝톤 전투 (Surrender of General Burgoyne)"입니다.

독립 전쟁입니다

존 트럼불(John Trumbull)이 그린 유명한 그림 2점입니다. 사진에서 왼쪽 그림은 "콘월리스의 항복(Surrender of Lord Cornwallis)"으로 영국의 장군 콘월리스(Cornwallis)의 최종 항복을 받아들이는 백마 위의 미국 장군 벤자민 링컨(Benjamin Lincoln)의 모습을 표현하였습니다. 이 항복은 결국 미국 독립전쟁의 종식과 영국으로부터의 미국 독립을 이르게 했습니다. 사진에서 오른쪽 그림은 "조지 워싱턴의 사임(General George Washington Resigning His Commission)"을 표현한 것으로, 두 번의 대통령 임기 이후 주변의 간청에도 불구하고 사임하는 모습입니다. 이러한 전통이 남아 현재 미국 대통령은 헌법으로 2선까지만 할 수 있습니다.

연방 조각상들의 전당 (National Statuary Hall)

구 하원 의회장입니다

연방 조각상들의 전당은 2층 높이의 반원형 룸으로, 거의 50년(1807-1857) 동안 미국 하원 본회의장이었습니다. 1864년에 연방의회의 요청으로 50개 주에 각 주를 대표할 시민 2명의 전신 조각상을 기증해 달라고 하였고 그때 기증받은 조각상들은 이곳을 중심으로 국회의사당 곳곳에 전시됐습니다.

조각상입니다

발명왕 토마스 에디슨(Thomas Edison), 현대 시민권 운동의 어머니 로자 파크스(Rosa Parks), 노예제도를 옹호하지만 남부 분리를 거부했던 정치가 알렌산더 스티븐스(Alexander Hamilton Stephens), 제34대 대통령 드와이트 아이젠하워(Dwight Eisenhower)등 38개의 미국 유명 인사의 조각상이 세워져 있어요.

돔입니다

돔 또한 로툰다 못지않게 멋스러워요. 반원형 돔 모양은 음향 효과를 만들어 내 스피커 역할을 한다고 해요. 샹들리에 뒤편으로 보이는 석고상은 "자유와 독수리(Liberty and the Eagle)"입니다.

대통령입니다

하원 본회의장이었던 이 장소의 역사를 담아 하원의원이었다가 대통령에 당선된 사람이 하원의원 당시 사용했던 좌석 위치를 표시해뒀어요. 에이브러햄 링컨이 암살당한 후 당선된 제17대 대통령 앤드루 존슨(Andrew Johnson)의 좌석 표식을 바닥에서 발견할 수 있었어요. 다시 방문자 센터 앞으로 이동해 헤드셋을 반납하는 것으로 가이드 투어는 끝이 납니다.

하원의회장 (House of Representatives)

하원 의회장입니다

의회가 회기 중이 아닐 때 상원 및 하원의회장 전용 패스가 있는 방문객에 한해 방청석 입장이 허용됩니다. 평일에만 가능합니다. 저희는 하원의회장 출입 전용 패스를 확인하는 사람에게 부탁하니 패스를 받을 수 있었는데요. 티켓을 받고 30분이나 기다렸는데 줄은 너무 느리게 줄어들고 주차 대기시간이 초과돼 그냥 나왔어요. 아쉽....

방문자 센터의 조각상들

헬렌 켈러입니다

방문자 센터가 있는 노예해방홀에 헬렌 켈러(Helen Keller), 약 3미터 크기의 하와이 원주민 왕국의 초대 국왕 카메하메하 1세(Kamehameha I), 아폴로 13호 사령선 조종사 잭 스위거트(Jack Swigert) 등 유명한 조각상들이 많이 있어요. 투어 전후로 챙겨보시면 좋을 듯싶습니다. 또한, 방문자 센터에서 의회도서관 터널을 통해 의회도서관 빌딩으로 갈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미국 국회의사당의 특별 투어 및 액티비티(<-바로가기)가 궁금하다면 링크를 참고하시길요.

기념품 가게 (Gift Shop)

기념품 가게입니다

시간에 촉박해 기념품 가게도 대충 둘러보고 나왔어요. 예상보다 보안검색 등으로 인한 대기 시간이 길어 투어 앞뒤로 시간을 여유 있게 잡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이외에도 간단한 음식을 사 먹을 수 있는 카페테리아도 있습니다.

의사당 반영 연못 (Capitol Reflecting Pool)

반영 연못입니다

미연방의사당은 약 72,000평의 부지에 오솔길, 기념 식수, 꽃밭, 벤치, 인공 연못 등이 있어 외부를 한 바퀴 둘러보는 것도 좋아요. 미국 조경건축의 창시자로 뉴욕 센트럴파크를 디자인한 프레데릭 로 올므스테드(Frederick Law Olmsted)가 설계했습니다. 12월 말이면 이웃나라 캐나다 대부분의 호수와 연못은 얼기 시작하는데 얼기는 커녕 오리떼까지 볼 수 있어 좋더라구요ㅎㅎㅎ

4년 전 로비에서 맴돌다 떠난 미연방의사당을 투어할 수 있어 좋았어요. 하지만, 가이드 투어에 상원 및 하원 의회장을 포함되어있지 않아 별도의 패스 신청 및 보안 검색 이후 오랜 대기를 통해 입장할 수 있어 아쉬웠습니다. 제가 사는 캐나다 수도 오타와(Ottawa)에 캐나다국회의사당이 있지만 올해를 시작으로 내부 공사가 시작돼 향후 10년 동안 투어가 금지됐는데요. 대신 이웃나라 미국 국회의사당을 둘러볼 수 있어 좋았네요ㅎㅎㅎ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0^/

43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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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ngdante 2019.02.21 08:23 신고

    우리나라 국회의사당과는
    분위기와 느낌이 달라 보입니다
    우리나라 국회도 이제는 좀 달라졌으면 하는데
    그저 희망사항일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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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9.02.26 07:11 신고

      각국마다 국회의사당 분위기가 다른 것 같아요. 그러게요 정권이 바뀌어도 국민들의 기대와 실망만 번복하지 큰 변화가 없네요ㅠㅠ 해피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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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쿄도민 2019.02.21 09:43 신고

    언제 한번 가보나 싶어요.
    뉴스나 사진으로는 가끔 봤는데 가까이서 한번 보고 싶은데 미국 갈일이 너무 없다보니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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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9.02.26 07:14 신고

      기회 찾기가 정말 쉽지 않은 것 같아요 그래도 언젠가 기회가 닿길 바래봅니다^^ 해피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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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moon 2019.02.21 10:24 신고

    미국 국회의사당이 크고 멋지네요. 내부조각상들도 많아 더 멋져보이는듯..
    보안검색 때문에 다 못보셔서 아쉽겠네요. ^^
    좋은 하루 되세요~

    답글 수정

    • Bliss :) 2019.02.26 07:20 신고

      보안검색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구요. 조각상이 정말 많아 인상적이었습니다. 너무 많아 가이드 투어 라인을 지키면서 뭘 집중해서 봐야 할지 난감하기도 했지만요ㅎㅎㅎ 해피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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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 Juli 2019.02.21 12:40 신고

    국회의사당 내부도 자세하게 포스팅하셨네요
    역시 워싱턴은 한곳에 모두 볼 수 있어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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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9.02.26 07:25 신고

      주차하기 힘들었지만 한 군데 다 모여 있어 도보로 다니기 수월하더라구요 해피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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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하v 2019.02.21 21:49 신고

    포스팅을 보고 있자니 미국에 놀러가보고 싶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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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9.02.26 13:06 신고

      여행 뽐뿌는 항상 생기는 것 같아요 언젠가 기회가 닿길 바래봅니다^^ 활기찬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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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리토비 2019.02.21 22:33 신고

    "민주주의의 전당"이라고 할 정도인데,
    왜 현실에서 미국은 그리 비춰지지 않을까요........

    보면서 여러 생각이 들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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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9.02.26 13:08 신고

      양면성이 가장 강한 국가 중 하나이지 않을까 싶네요. 그게 인간의 면모이기도 하지만요. 해피 앱터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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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오나르토드 2019.02.21 22:48 신고

    전 블리스님을 볼때마다 정말이지 능력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요. 포스팅의 질이 대단히 높아요. 전문가 같아요.

    답글 수정

    • Bliss :) 2019.02.26 13:22 신고

      레오나르토드님은 정말이지 덕담의 고수이신 듯합니다ㅎㅎㅎ 덕담이 이뤄지는 한 해를 위해 열심히 뛰어야겠어요! 해피 앱터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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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밥짓는사나이 2019.02.21 23:32 신고

    정말 내부가 멋스럽네요.
    원형홀이 특히 .

    답글 수정

    • Bliss :) 2019.02.26 13:28 신고

      원형홀이 투어 하이라이트라더니 정말 멋스럽더라구요. 해피 앱터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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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eterjun 2019.02.21 23:47 신고

    투어까지 마치셨군요. ㅎㅎ
    사람이 굉장히 많네요?
    상징성이 강해서 더 그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내부가 꽤 멋스럽기도 하고요.
    우리나라 국회의사당은 썰렁한데.... ㅋ

    답글 수정

    • Bliss :) 2019.02.26 13:36 신고

      앵글 피해서 찍긴 했는데 사람이 정말 많았어요. 아무래도 뉴스나 영화에서도 많이 나오는 곳이기에 그런 듯싶네요ㅎㅎ 해피 앱터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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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nkan 2019.02.22 00:23 신고

    미국..! 사진 정말 멋스럽게 잘 찍으신 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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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블프라이스 2019.02.22 04:52 신고

    미국 국회의사당은 뉴스에서나 접해 볼 수 있었던 곳인데요- 블리스님 덕분에 너무 잘봤습니다. 나중에라도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불타는 금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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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친광대 2019.02.22 15:09 신고

    대단하네요. 국회의사당 방문객이 저렇게나 많다니.. 한편으론 부럽네요. 존경받는 정치인이 있다니,, 이곳을 보니 캐나다의 국회 의사당이 궁금해지네요. 아쉽네요. 10년 뒤에나 볼 수 있다니. 암튼 덕분에 미국이 말하고 싶은 그들의 정치를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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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9.02.28 07:49 신고

      그러게요 캐나다 내부 공사가 의외로 길어 아쉽네요 해피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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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강줌마 2019.02.23 11:28 신고

    워싱턴 D.C. 미국 국회의사당에 아이들과 함께 구경가고 싶네요. 중학교 1학년이 되면 미국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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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9.03.01 07:42 신고

      오~ 미국 여행 계획 중에 있으시군요^^ 오늘도 파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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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야 2019.02.23 17:14 신고

    내부가 멋있네요! ㅎㅎ
    잘 보고갑니다^^

    답글 수정

    • Bliss :) 2019.03.01 07:44 신고

      생각보다 화려해서 볼거리가 많았어요. 행복한 금욜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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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eniusJW 2019.02.24 02:04 신고

    영화에 종종 나오는 곳이군요!!
    잘 보구 갑니다.

    답글 수정

  • 2019.02.24 10:28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수정

  • 나프란 2019.02.24 23:55 신고

    새해 첫 답글이네요. 잘 지내시죠? Bliss님, 조금 많이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ㅎ

    워싱턴 D.C.의 국회의사당 내부는 마치 역사 박물관처럼 미국의
    역사와 인물들에 관해 자세하게 나와 있군요. 특히 초대 대통령인 워싱턴의
    안장을 위해 만든 곳이 사후 완성되면서 워싱턴 대통령의 묘는
    다른 곳에 있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늘 블링블링한 Bliss님 블로그의 글과 사진을 보면서 간접적으로나마
    미국과 캐나다의 문화와 모습을 알 수 있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제가 미국여행을 가게 될때, 블로그의 글을 정독하고 다시 한번 갈 곳을
    정해야 할 것 같아요.

    한국 시각은 주일 밤 11시 52분을 막 넘어갔어요. 월요일을 코앞에 둔
    이 시간이 썩 유쾌하진 않지만, 친한 동생이 그러더군요. 일을 할 수 있다는 건
    행복한거라구요, 그렇습니다. 행복한 월요일을 맞이하기 위해
    또 잠을 청해야 겠어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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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9.03.01 07:53 신고

      오홍~ 나프란님 댓글을 다시 보다뇨ㅎㅎㅎㅎㅎ 너무 반갑습니다! 예전만큼 티스를 하지않지만 ㅎㅎㅎ 그래도 소통의 즐거움 함께 나눠요^^ 따스한 안부 인사 감사해요! 해피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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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낭만ii고양이 2019.02.25 07:50 신고

    미국 국회의사당은 아주어마어마하고 멋지네요~ 직접보고싶네요~ 그간잘보내셨나요? 제가요두주바빠서 오래만에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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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9.03.01 07:54 신고

      국회의사당 볼 만 하더라구요^^ 캐나다도 꽤 멋스러운데 미국은 압도적이었습니다ㅎㅎㅎ 건강 잘 챙기시고 해피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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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블리 2019.02.25 13:54 신고

    우와 너무 멋져요...... 미국 꼭 가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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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ss :) 2019.03.01 07:55 신고

      언젠가 기회가 닿길 바래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수정

  • sword 2019.02.28 15:14 신고

    외부사진만 보다가 이렇게 내부를 보니 신기하네요 +_+
    클래식함과 미국적인 느낌이 많이 들어서 더욱 고즈넉한데 ... 사람도 함께 많;;; 허허허....
    다음에 또 기회가 되실거라 생각이 듭니다 ^^

    답글 수정

    • Bliss :) 2019.03.01 07:56 신고

      사람이 정말 많았어요 가이드투어팀도 너무 많아서... 동선의 제한이 은근 있어 아쉬웠습니다만 잘 둘러보고 왔네요. 포근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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