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국제 버스커 축제 놓치면 후회해! [세계 연례 순회공연]

캐나다 국제 버스커 축제(Busker Festival)

세계적으로 명성 높은 국제 버스커(Busker)들은 전 세계 도시를 무대 삼아 순회공연을 여는데요. 주요 무대가 바로 버스커 축제(Busker Festival)입니다. 저희가 사는 캐나다 수도 오타와(Ottawa)에서도 매년 7월 말부터 8월 초 사이에 약 3~5일 동안 국제 버스커 연례 축제가 열려 여행을 간 경우를 제외하고 거의 매년 참석하고 있어요. 그럼, '2018 오타와 국제 버스커 축제'를 보러 함께 가볼까요?^^

캐나다 국제 버스커 축제(Busker Festival)

세계 국제 버스커 축제입니다

오타와, 토론토, 밴쿠버, 에드먼턴, 몬트리올 등 캐나다 대도시뿐만 아니라, 워털루, 빅토리아, 핼리팩스, 킹스턴, 샬럿타운 등 중소도시 등에서 열립니다. 2018년에는 캐나다 21개 도시에서 열리더라구요. 세계 국제 버스커 일정(<-바로가기)이 궁금하다면 링크를 참고하시길요.

오타와 국제 버스커 축제(Ottawa International Buskerfest)

오타와 버스커 축제입니다

2018년 오타와 국제 버스커 축제(Ottawa International Buskerfest)의 일정은 8월 2일부터 6일까지입니다. 보통 온타리오 주 공휴일 Civic Holiday(8월 첫째 주 월요일)을 마지막 날로 삼아 3~5일 동안 열려요. 5일 동안 20개 이상의 공연이 거리 곳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열리며, 17만 5천 명의 관람객이 모이는 대축제입니다.

오타와 버스커 축제 장소 Sparks Street

오타와 다운타운입니다

오타와 국제 버스터 축제 장소는 캐나다 수도 오타와 다운타운에 있는 '차 없는 거리' 스팍스 스트리트(Sparks Street)입니다. 우리나라 명동의 '차 없는 거리'와 비슷한 곳으로 번화한 상업 중심지이자 립(돼지갈비) 페스티벌(Rib Fest), 캐나다 석재 조각 축제(Canadian Stone Carving Festival) 등이 열리는 연례 시민 축제의 현장이기도 합니다. 거리에 20세기 초 프랑스풍 보자르(beaux arts) 양식의 건물이 많으며 다양한 레스토랑과 스토어, 캐나다 기념품 가게, 관공서, 캐나다 CBC 라디오 방송국 등이 있어요. 또한, 시민과 관광객을 위해 해먹, 흔들의자, 자이언트 젠가 및 커넥트 4 등 보드게임, OTTAWA 레터 기념촬영 장소가 마련돼 있어요.

37년 경력의 캐나다 버스커 공연

저글링입니다

1981년부터 '체커보드 가이(The Checkerboard Guy)' 별명으로 버스킹을 하고 있는 David Aiken입니다. 캐나다 오타와 출신으로 무려 37년 동안 국제 버스커로 활동했다고 해요. 체커보드(checkboard)는 체스에 쓰이는 서양 장기판으로 격자 줄무늬를 가리키기도 하는데요. 별명 대로 흑백 격자무늬 의상을 입고 싱글 휠 자전거를 탄 채 불이 붙은 핀, 관람객의 신발, 도끼로 저글링하고 있는 모습이에요. 체커보드 가이(The Checkerboard Guy)의 공연 모습이 궁금하다면 유튜브 채널 링크를 참고하시길요.

관람객의 참여는 필수!

관람객입니다

버스킹의 또 다른 즐거움은 관람객의 참여인데요. 대부분의 버스킹에서 버스커들은 관람객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공연의 집중도를 높이고 예상치 못한 웃음을 유도합니다. 어린 남자애를 가운데로 불러서 미래의 버스커로 만들겠다며 한 손가락에는 공을 돌리고, 다른 한 손가락에는 접시를 돌리는 묘기를 시도했는데요. 아이의 손가락에 공 대신 자신의 콧구멍을 집어 올려 유머를 선보인 후 묘기를 성공시켰어요ㅎㅎㅎ

놀라운 기부 문화

기부 문화입니다

버스커 공연이 끝나면 대부분의 관람객들이 그대로 떠나지 않고 버스커에게 다가가 멋진 공연에 대한 감사의 인사와 함께 일정액을 기부해요. 15~30분 공연에 평균 5달러(4.3천 원)이며, 가족 단위로 관람한 경우 10달러 또는 20달러도 많이 냅니다.

올림픽 국가 대표 선수의 공연

트램펄린입니다

올림픽 트램펄린 캐나다 국가 대표 선수였던 Heather Ross McManus와 그녀와 남편과 아들로 구성된 스프링 액션(Spring Action)팀의 공연입니다. 코치와 제자 사이로 만나 결혼까지 한 부부 공연자로, 아내는 6m 이상 높이로 공중 부양하면서 다양한 트램펄린 묘기를, 남편은 슬랩스틱 코미디를 담당하고 있어요.

버스킹의 묘미! 묘기 반, 유머 반

코미디입니다

버스킹 관람이 전혀 지루하지 않은 이유는 감탄이 저절로 나오는 묘기에 박장대소가 터지는 유머를 가미해 눈과 귀가 쉴 새 없이 자극받기 때문인데요. 공연 내내 남자는 일부러 스텝을 꼬이게 하며 트램펄린 위에서 떨어지거나 스프링 사이에 몸이 걸리게 넘어지는 등 슬랩스틱 코미디를 하며 관객의 웃음을 유도해요. 또한, 아내의 머리를 팔로 감싸며 헤드록 기술을 선보이며 함께 공중부양하기도 하고 아내의 등에 앉아 말 타고 달리듯이 공중을 뛰며 신나하는 코미디도 선보이지요^^;; 부부 공연자라서 가능한 일이지 않을까 싶네요ㅎㅎ 스프링 액션(Spring Action)의 공연 모습이 궁금하다면 유튜브 채널 링크를 참고하시길요.

인도 마술사

마술사입니다

미국, 캐나다, 호주, 유럽, 동남아시아를 돌며 국제 공연을 하는 인도 출신 Andrew Elliott입니다. 올해 처음 본 버스커였는데요. 다소 과장된 인도 영어 악센트와 표정으로 포커와 바구니 속의 가짜 코브라를 활용하여 감탄과 웃음을 연달아 나오게 했던 버스커였어요^^

퍼포먼스입니다

나이테 무늬로 분장한 나뭇꾼 퍼포먼스 쇼도 볼 수 있었어요^^ 딸과 악수하고 기념촬영한 후 소액을 기부했네요.

풍선 아트(Balloon Art)

풍선 아트입니다

오타와의 다양한 축제 때마다 종종 보는 풍선 아저씨!ㅎㅎㅎ 색깔 풍선 1개당 1천 원으로 보통 5천 원에서 1만 원 정도의 팁을 받고 풍선 아트 작품을 만들어 주는 재주꾼인데요. 손님이 원하는 캐릭터를 1~2분 만에 뚝딱 만들어내는 화려한 솜씨에 아예 자리 잡고 앉아 구경하는 사람도 많았어요ㅎㅎㅎ 손님뿐만 아니라 구경꾼이 모여드니 또 하나의 버스킹을 본 기분이었지요!

캐나다에서 꼭 먹어야 할 음식, 비버 테일

비버테일입니다

거리 곳곳의 푸드 트럭도 발걸음을 멈추게 했지요. 미국 대통령 버럭 오바마도 캐나다 방문 시 먹었다는 비버 테일(Beaver Tails)은 캐나다에서 꼭 먹어야 할 음식 중 하나인데요. 비버의 넓적한 꼬리 모양을 닮은 페이스트리 위에 초콜릿, 땅콩버터, 갈릭 파우더, 치즈 등 다양한 토핑을 얹혀 만든 디저트예요. 캐나다에서 꼭 먹어야 할 음식 Top 8캐나다 지역 특산물 12가지가 궁금하다면, 이전 글을 참고하시길요.

축제의 또 다른 즐거움, 페이스페인팅과 헤나

코스트코입니다

축제 때마다 보게 되는 페이스페인팅과 헤나 텐트도 있었어요. 어린아이들은 페이스페인팅으로, 10대 이상은 헤나 텐트로 몰립니다! 헤나(henna)는 적갈색의 식물 염료로 피부를 염색해 1~3주 정도 유지되는 임시 타투예요. 코스트코 홍보 텐트도 보였네요. 코스트코 회원가입(멤버십 카드) 없이 이용하는 8가지 방법이 궁금하다면 이전 글을 참고하시길요.

오타와 명소 1위 캐나다 국회의사당(Parliament of Canada)

캐나다 국회의사당입니다

축제가 열리는 Sparks Street에서 오타와 관광 명소 1위 캐나다 국회의사당(Parliament of Canada)이 보여요.

조명쇼입니다

캐나다 국회의사당에서는 매년 7월 초순부터 9월 초순까지 일몰 후 30분 동안 조명쇼가 열리는데요. 버스커 축제를 본 후 국회의사당의 조명쇼까지 함께 보면 더욱 좋아요. 캐나다 국회의사당 사운드 라이트 쇼(Sound and Light Show)의 모습이 궁금하다면 이전 글을 참고하시길요.

버스킹 챔피언십 우승한 일본 음악가

음악 공연입니다

호주에서 열린 전통 깊은 탬워스 컨트리 뮤직 페스티벌(Tamworth Country Music Festival)과 호주 버스킹 챔피언십((Australian Busking Championship)에서 우승한 일본 블루스 아티스트 George Kamikawa입니다. 노래 솜씨가 매우 좋았는데 기타, 하모니카 드럼, 탬버린 등 다양한 악기를 동시에 연주해 놀라웠어요. George Kamikawa의 공연 모습이 궁금하다면 유튜브 채널 링크를 참고하시길요.

기네스북 기록자 아르헨티나 버스커

아르헨티나 버스커입니다

20개 이상의 국제 어워드 수상뿐만 아니라 5개의 기네스북 기록을 가진 아르헨티나 출신의 버스커 Victor Rubilar인데요. 묘기의 기술도 좋았지만, 유머 퍼포먼스가 가장 탁월했던 버스커였어요. 요염한 눈짓과 몸짓으로 시종일관 웃음을 빵빵 터지게 만들어 45분 동안의 기나긴 버스킹이 전혀 지루하지 않았네요ㅎㅎㅎ 마지막 하이라이트는 5개의 축구공으로 저글링하기입니다^^ 아르헨티나 버스커 Victor Rubilar의 공연이 궁금하다면 유튜브 채널 링크를 참고하시길요.

중국 전통 곡예를 연마한 호주 곡예사

서커스입니다

호주 멜버른 출신의 곡예사 Reuben Dototdot의 공연이에요. 작은 원기둥 위에서 거꾸로 선 채 다양한 묘기를 선보였어요. 5년간의 체조뿐만 아니라 서핑, 스케이팅, 스노 보딩 등 다양한 스포츠를 연마하다가 베이징 곡예단에서 전통적인 곡예를 배우며 서커스 기술을 습득한 버스커예요.

두 자매의 화려한 훌라후프 쇼

훌라후프입니다

자매지간인 Grace와 Satya의 화려한 훌라후프 쇼예요. 2018 오타와 버스커 축제의 공연은 대략 20가지인데요. 제가 봤던 12개의 공연 중 가장 멋졌던 공연이었어요. 엄청난 비트의 음악과 함께 LED 훌라후프로 묘기를 선보여 뜨거운 갈채를 받았어요. Grace와 Satya 자매의 LED 훌라후프 공연이 궁금하다면 유튜브 채널 링크를 참고하시길요.

불쇼입니다

불을 붙인 훌라후프 묘기도 연이어졌어요. 환호와 박수갈채는 공연 내내 쉴 새 없이 터져 나왔네요. Grace와 Satya 자매의 파이어 훌라후프 공연이 궁금하다면 유튜브 채널 링크를 참고하시길요.

관람객의 온라인 투표를 통해 뽑힌 공연단 몇몇은 마지막 날 오후 5시 30분에 마지막 공연을 하며 챔피언십을 가립니다. 이외에도 호텔 등 별도의 공간에서 버스커의 유료 단독 공연도 볼 수 있어요. 세계 도시를 누비는 국제 버스커답게 그들의 뜨거운 열의와 세련된 노련미가 동시에 느껴지는 공연이에요. 또한, 대부분의 버스킹에서 유머가 빠지지 않아 폭염을 이길만한 유쾌함까지 누릴 수 있어 매순간이 즐거운 축제입니다. 거리를 꽉 채운 버스커들의 열정을 적극적인 무대 참여, 환호, 박수 갈채, 기부로 뜨겁게 호응하는 관람객들의 모습에서도 매번 깊은 인상을 받습니다. 오타와에서 열린 캐나다 국제 버스커 축제를 즐겁게 보셨기를 바라며, 주어진 곳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42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이전 댓글 더보기
  • 운동하는직장인 에이티포 2018.08.07 16:43 신고

    우리나라와 역시 비교되네요....
    클라스부터 다름!! 우리나라에서 저런 버스킹문화가 좀 퍼져서, 길거리를 다녀도 문화를 즐길수있는 트렌드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답글 수정

    • Bliss :) 2018.08.09 22:16 신고

      한국도 버스킹 문화가 예전보다 점점 더 활발해져가는 것 같아요^^ 시원한 굿밤 되세요~

      수정

  • 버블프라이스 2018.08.08 05:26 신고

    와우.. 너무 멋지네요
    캐나다 국가대표 선수의 공연까지 보셨군요!?
    멋진 축제를 소개해주셔서 덕분에 사진들과 후기글을 읽고 알아가네요^^ 행복한 한 주 보내시길 바래요 블리스님

    답글 수정

    • Bliss :) 2018.08.09 22:20 신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네요 시원한 굿밤 되세요~

      수정

  • IT넘버원 2018.08.08 05:30 신고

    정말 너무 멋져요.^^
    자유롭고 즐겁네요.^^

    답글 수정

    • Bliss :) 2018.08.09 22:23 신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아~^^ 시원한 굿밤 되세요~

      수정

  • 예또보 2018.08.08 06:28 신고

    와 정말 가보고 싶네요 ㅎ
    잘보고 갑니다 ~~

    답글 수정

    • Bliss :) 2018.08.09 22:24 신고

      감사합니다~^^ 버스킹은 언제 봐도 흥미로운 것 같아요. 시원한 굿밤 되세요~

      수정

  • 공수래공수거 2018.08.08 07:28 신고

    오 국제버스커 축제도 있군요
    아주 흥미롭습니다
    지난 5월 대구 축제는 비가 와서 행사가 축소되고 해서 못갔는데 올려주신 내용으로
    아쉬움을 달래 봅니다 ㅎ

    편안하게 오늘 저녁도 보내세요^^

    답글 수정

    • Bliss :) 2018.08.09 22:30 신고

      유쾌한 시간이었어요^^ 비가 왔군요. 내년 축제에는 맑은 날씨로 즐겁게 참여했음 좋겠네요. 시원한 굿밤 되세요~

      수정

  • 낭만ii고양이 2018.08.08 07:57 신고

    우와~ 축제너무멋지네요~ 볼거리가너무많네요~조명쑈도 반시간열린다니 참 볼만하겠어요~ 덕분에 구경잘하고갑니다^^

    답글 수정

    • Bliss :) 2018.08.09 22:32 신고

      볼거리가 정말 많아서 하루에 다 못 보네요^^;; 국회의사당 조명쇼는 정말 멋집니다아~~!! 시원한 굿밤 되세요~

      수정

  • *저녁노을* 2018.08.08 08:37 신고

    화려한 축제로군요.
    ㅎㅎ
    잘 보고갑니다.

    답글 수정

    • Bliss :) 2018.08.09 22:34 신고

      국제 버스커들이라서 꽤 볼만한 공연들이네요^^ 시원한 굿밤 되세요~

      수정

  • kangdante 2018.08.08 08:47 신고

    와!~ 아름답고 멋진 축제인 것 같아요
    실제보면 더욱 신날 것 같아요
    여유롭고 편안한 하루되세요.. ^^

    답글 수정

    • Bliss :) 2018.08.09 22:36 신고

      기분이 유쾌해지는 축제 같아요^^ 시원한 굿밤 되세요~

      수정

  • 파라다이스블로그 2018.08.08 10:34 신고

    보기만해도 즐거워지는 재미있는 축제인 것 같아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답글 수정

  • 시니냥 2018.08.08 11:47 신고

    캐나다에 여행을 가게되면
    축제 기간을 잘 살펴보고 다녀오면 좋을 것 같아요 ㅎㅎ

    답글 수정

    • Bliss :) 2018.08.09 22:41 신고

      현지 축제를 참여해보는 것도 꽤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요^^ 시원한 굿밤 되세요~

      수정

  • sword 2018.08.08 13:15 신고

    한여름에 펼쳐지는 축제이지만
    뭔가 시원시원함이 느껴지는거 같아요 +_+

    답글 수정

    • Bliss :) 2018.08.09 22:59 신고

      마음까지 유쾌해지는 축제이네요^^ 시원한 하루 보내시길요~

      수정

  • 소스킹 2018.08.08 15:12 신고

    와! 저는 캐나다가 이렇게 예쁜 나라인지 몰랐어요!
    노천 카페가 참 멋있네요 : )
    게다가 공연까지 볼 수 있다니! 최고의 여행지 같아요ㅎㅎ

    답글 수정

    • Bliss :) 2018.08.09 23:00 신고

      여름이 되면 노천 카페와 레스토랑이 많아 좋아요^^ 시원한 굿밤 되세요~

      수정

  • 잉여토기 2018.08.08 16:29 신고

    스케일이 엄청난 버스킹이네요.
    운동 대표선수, 기네스북 기록자, 중국 전통 곡예까지
    볼거리 풍성한 버스킹이네요.

    답글 수정

    • Bliss :) 2018.08.09 23:02 신고

      국제 버스커들이라서 규모와 기술, 유머가 상당한 듯해요. 시원한 굿밤 되세요~

      수정

  • 그여시 2018.08.08 17:47 신고

    분위기가 여유롭고 너무 좋아보여요~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답글 수정

    • Bliss :) 2018.08.09 23:02 신고

      여유롭고 유쾌한 시간이었네요^^ 시원한 굿밤 되세요~

      수정

  • 문moon 2018.08.08 17:53 신고

    국제버스커축제가 재미나겠어요. 더위를 이길만큼..^^
    캐나다는 신기한 축제도 많네요. 우리나라의 축제에 대해서도 잘모르니.. ㅎㅎ
    공감 꾹 ~~ 좋은 하루 되세요 ~^^

    답글 수정

    • Bliss :) 2018.08.09 23:04 신고

      문화가 달라서 축제도 조금씩 다른 것 같아요^^ 시원한 굿밤 되세요~

      수정

  • 유하v 2018.08.08 23:40 신고

    직접 구경하면 더 재밌을거 같아요~

    답글 수정

    • Bliss :) 2018.08.09 23:05 신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네요. 시원한 굿밤 되세요~

      수정

  • 드래곤포토 2018.08.09 00:39 신고

    흥미로운 축제네요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

    답글 수정

    • Bliss :) 2018.08.09 23:06 신고

      유쾌한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시원한 굿밤 되세요~

      수정

  • HAPPYJINI 2018.08.09 02:21 신고

    오~ 즐거운 시간이였겠어요. 공연도 다양하고 참여할 수도 있고 저도 구경하고 싶네요~ ^^ 오타와에는 참 다양한 이벤트들이 많아서 살기 좋을거 같아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

    답글 수정

    • Bliss :) 2018.08.09 23:09 신고

      대도시 1위는 아니지만 수도라서 다른 지역보다 특별 이벤트가 더 많아 좋은 것 같아요^^ 시원한 굿밤 되세요~

      수정

  • peterjun 2018.08.09 03:13 신고

    눈이 즐겁고, 귀가 즐겁고,
    각종 유머러스함에 마음까지 즐거워지는 축제네요.
    규모가 있는만큼 더 즐거운 시간을 만끽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서울에도 이런 행사들이 좀 있었으면 좋겠어요.
    기분문화는 아직 따라갈라면 멀었지만요. ㅎㅎ

    답글 수정

    • Bliss :) 2018.08.09 23:13 신고

      규모가 상당해서 하루에 다 못 보는 것 같아요. 저희는 4시간 머물렀는데도 유쾌함 만땅충전에 공연 다 본 것처럼 뿌듯해서 집에 왔네요ㅋㅋㅋㅋ 기부 문화는 보면 볼수록 놀랍습니다~ 저희는 몇 만원씩은 못내고 소액으로ㅎㅎㅎ 시원한 굿밤 되세요~

      수정

  • T. Juli 2018.08.09 21:09 신고

    와우 볼거리 너무 많아 흥겹네요

    답글 수정

    • Bliss :) 2018.08.09 23:15 신고

      볼거리가 너무 많아 다 보지 못했어요ㅎㅎ 시원한 굿밤 되세요~

      수정

Designed by CMSFactory.NET